■수석이야기■
저 너럭바위
끝 한 켠에
농弄월月정停세우고
못에 비친
야밤의 보름달을 희롱하며
대나무 빈 낙시 드리우고
향이 좋은차.
걸찍한 막걸리 한 잔 걸치며
쪽 지은. 예쁜 처자하고
짝짜꿍하며
번지없는 주막에서. 나발부는
한 세월 보내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아무것도. 아닌. 돌을 놓고
전생에나 있었을법한
만고에 한량의 추억을.
회상해 보는거죠 뭐ㅡㅡㅋ ㅋㅋ
남한강 초코 28x3x12cm
알토로 분거입니다
마을 어귀 선술집에서
■언니이ㅡㅡㅡ안주 한 사라아ㅡ하며. 추억 여행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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