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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빛고을 광주, 둘쨋날

작성자몸부림|작성시간26.06.11|조회수222 목록 댓글 7

걸어서 양림동 가서 구경하고

 

택시타고 지산유원지가서 리프터와 모노레일

타고 전망대에 올라 광주시내  구경하고

 

다시 택시타고 무등산 입구 증심사 가서

그나마 무등산을 살짝 밟아보았다

 

더위먹었는지 지쳐서 엔제리너스에서

시원한 아이스아메와 올리브 치아바타 먹고

쉬었다가 51번버스타고 충장로4가역앞에

내려서 도깨비시장 구경하고 숙소와서

뜨신물에 샤워하고 살짝 졸았다

 

 

 

 

 

 

 

 

 

 

 

 

 

 

 

 

 

 

 

 

 

 

 

 

 

 

 

 

 

 

 

 

 

 

 

 

 

 

이빵이 너무 맛있어서 2개나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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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지존이 | 작성시간 26.06.12 몸부림 곤도라 타고 올라가
    정상에서 열차타고 팔각장까지 같던 생각이 나네요
  • 작성자절벽 | 작성시간 26.06.11 뚜벅이 여행의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낯설은곳에서의 별미는 모든게 좋게만 보입니다
    피로를 풀어줄 아아한잔과 빵의 별미는 최고인듯 보입니다
    즐거운 여행 되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제가 올리브 치아바타를 사랑하나봐요^^
  • 작성자산애 | 작성시간 26.06.11
    광주 전남방 모임 하느라
    증심사에 몇차례 갔었는데 거기를 들리셨군요.
    날씨가 더운데 여기 저기 다니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절까지 계속 이어지는 세멘포장길을
    걸으며 흙길에 노송이 줄지어선 통도사
    무풍한송길이 떠올라 비교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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