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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제가 오늘 부터 며칠간 자리를 비웁니다..

작성자산애|작성시간26.06.15|조회수564 목록 댓글 22

글 제목대로 제가 오늘 밤늦게 어디를 갔다가

금요일(19일) 오후에 돌아오는 일정이 생겨서

3박 5일간 자리를 비우게 되어 인사드립니다.

 

뭐, 딱히 보고 싶어 하실 분은 없으시겠지만

그래도 며칠간 카페에 흔적이 없으면 혹시나

궁금해하실 분들이 계실까 해서 알려 드립니다.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모두들 더위 조심 하시고

건강히 계시다가 다시 반갑게 뵙도록 하겠습니다.

틈 나는 대로 들여다 보겠지만 글을 쓰지는 못합니다.

 

그리운 님과 지존이 님은 뭐, 훔쳐갈 것은 없겠지만

남성 휴게실 잘 지켜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여성 휴게실에서 우리방 잘난 남자들 탐내고 있으니

이점 특히 유념 해 주시고, 집 비우지 말기 바랍니다..

 

 

 

여름에 만나는 야생화들 9..

 

백리향

 

원추리

 

↓범부채

 

무궁화

 

칸나

 

 

 갯패랭이

 

↓애기원추리

 

도라지

 

 

청사랑초

 

호피억새

 

가우라

 

부처꽃

누드베키아(천인국)

 

 

해바라기

 

접시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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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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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스위트리 | 작성시간 26.06.15 여름꽃은 요렇게 예쁘게 피고 있는데,
    어디를 가시나요?
    여행을 가시나 봅니다..
    잘 다녀 오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산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그냥 출장 가는 건데
    하고 보니 조금 요란하게 가기는 합니다.
    장거리를 가는데 다행히 제가 운전 하지는 않습니다..
  • 작성자절벽 | 작성시간 26.06.15 걱정하시지말고
    다녀오십시요
    저도 가끔 순찰점검 하겠습니다
    훔쳐갈것도 없지만 그래도 방장님 않계시면 불안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산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네, 꼭 그러셔야 합니다.
    훔쳐갈게 없다고 말씀을 하시지만
    없는 사람은 있는 사람 것이 부러울 때도 있거든요..
  • 작성자그리운 | 작성시간 26.06.15
    ㅎㅎ

    어딘진 모르겠으나 날씨도 더운데 잘 다녀 오시구여~~

    방장님 눈엔 훔쳐 갈 것이 많아 보일 지 몰겠으나,

    글쎄요~~

    지씨옵빠는 조금 신경이 쓰이기는 하는데,

    그리우닌가 갼 암도 안 집어 갈거구요^^

    걱정 마시고 댕겨 오셔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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