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있나? 작성자지존이| 작성시간26.06.15| 조회수0| 댓글 1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해향 작성시간26.06.15 친구님움직일 일이 더 많아졌네 채수니들 전멸해서 어떡해~또 새로 시작이니한숨만 나오겠어여기는 눈내리는것도 보기힘든데6월에 얼음이 하늘에서 ㅡ너무 신기하면서도 피해를 보았다니안타까워라 ㅠㅠ친구님의 키는 몇센티미터야?https://youtu.be/DLbYUZzNKXU?si=IRM2WZxe2GUXJf5D 동영상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모 또 가을상추 키우면 되지 ㅎㅎ고마워 친구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서울의달 작성시간26.06.15 1.고기 구워 먹고 누워서 딩굴기 2.마음 비우고 잡 생각 없기3.행복한 생각만 하고 머리 속에 떠오르는 맛있는 음식 사먹기4 하루 종일 잠자기 등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에고 나하고는 하나도 않맞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피어나리 작성시간26.06.15 상추는 먹을만큼 따먹었으니됐고여름상추 씨앗 조금만뿌려두면 또 나올것이고호박이나 고추는 새순나오면 열매는 달릴것이고ㆍ내거 아니라서. 이렇게 말한다고 화 낼지? 안낼지 ?채순이들 걱정 하지말고지순이 걱정해서 잘 드시고 몸도 편히 쉬셔요ㆍ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이미 얼마전에 씨 뿌려놨어화내긴 아니여 고마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산애 작성시간26.06.15 안타까운 마음이야 가득 하지만새로 해 볼 것은 해 봐야 하지 않겠는지요.일부러 다이어트를 한 것도 아닌데 몸무게 68kg은 문제가 있습니다.나도 작년 초에 177cm의 키에 체중이 69kg으로 떨어진 적이 있어서 체중 늘리려무던히 애쓰고 틈만 나면 퍼 먹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지금은 75kg-77kg정도 나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네 열심히 먹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리운 작성시간26.06.15 열심히 먹고, 자고,,,혹여 몸의 다른 이상으로 살이 빠지는 건 아닌지 알아볼 필요는 있을 듯^^검진 잘 받아봐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형 당뇨때문인거 같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그리운 작성시간26.06.15 지존이 아,당뇨라면 언능 손 써야지 클나여,관리 만 잘 함 병도 아니고,글치 못 함 클나죠^^언능 병원 가서 처방 받고 의사가 시키는 대로 해여,그럼 되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그리운 몇년되서 한달에 한번 진찰받고 약타오고 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