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 나이 먹도록 수국이란 꽃은 연못이나 강가, 즉 물 옆에서 자라는 꽃인 줄 알았다. 그래서 이름도 "수국"인 줄 알았다,
수국은 물론 꽃이니까 예뻤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난 수국 보다 울울창창한 소나무 숲이 훨씬 멋 있었다.
나무 위에서 부지런히 먹고 있는 청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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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은 물론 꽃이니까 예뻤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난 수국 보다 울울창창한 소나무 숲이 훨씬 멋 있었다.
나무 위에서 부지런히 먹고 있는 청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