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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초안산 수국동산

작성자그리운|작성시간26.06.16|조회수157 목록 댓글 2

난, 이 나이 먹도록 수국이란 꽃은 연못이나 강가, 즉 물 옆에서 자라는 꽃인 줄 알았다. 그래서 이름도 "수국"인 줄 알았다,

수국은 물론 꽃이니까 예뻤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난 수국 보다 울울창창한 소나무 숲이 훨씬 멋 있었다.

나무 위에서 부지런히 먹고 있는 청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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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지존이 | 작성시간 26.06.16 참 멋지네요 ㅎㅎ
  • 작성자피어나리 | 작성시간 26.06.16 여름이니 나무그늘이 시원하고 좋겠죠ㆍ
    꽃구경 잘하고 갑니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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