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찍 일어나서
다시 한번 시루봉등산하려고 했는데
동거할매가 못가게 협박해서
차타고 가서 산더미불고기 주차장에다 세우고
바닷길을 단축해서 걸었어요
동거할매가 어제 연골윤활제인 하일론주사를
맞아서 하루 정도는 많이 못걷거든요
1시간 정도 일찍 나갔을뿐인데도 기온이 찹착하니
컨디션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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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우리동네에 워낙 운동을 많이 해서
팔팔한 몸짱 영감들 많습니다
어떤 사우나가면 구석에 쳐박혀서 씻어야 합니다
그래도 저는 영감들은 패쓰!!하고
젊은남자들 몸과 비교해서
늘 상대적 박탈감과 열등감에 시달립니다 -
작성자절벽 작성시간 26.06.19 동네 운동하기가
좋습니다
운동하는 모습
스케치모습이 보기좋네요
더위조심하시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텅빈바다도 좋지만
저렇게 운동하는 사람들이 있음
그풍경이 훈훈합니다
많이 웃으시는 하루보내세요^^ -
작성자그리운 작성시간 26.06.19
동거 하시는 할매님이 계시다면,
호적 할매님도 계신 건지???
ㅋㅋ -
답댓글 작성자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주변에 이할매 저할매 널렸어요
단골밥집 피크때가면 늘 청일점입니다
아무도 관심 안가져주는 외로운 청일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