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늘 징허게 덥다
아침에 잠깐 일좀 했다고 땀이 비오듯 하니
앞으로 3개월 어찌 견딜까
모 그래도 내무부 시계는 돌아가겠지만
이참에 흠뻑 비라도 내려 주면 좋으련만
오늘 아침은 겨란 후라이에 우유하고 해서 간단하게 식사를 끝냈다
오전엔 마당하고 주방 청소를 일부러 흠뻑 땀흘리려고
그런후에 지하수 물로 샤워하면 그기분 어릴적 우물물에 목간하는 기분이다
선풍기 틀어놓고. 원두커피 한잔하며 잠시
쉬어가려고 ...
어휴 벌써 땀이 또 흐른다
우라질 더위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