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잠깨어 거리에서 스쳐지나가는 사람들
언제 또 만나질지
설령 만난다 해도 우리는 전혀 모르는 사이입니다
그래도 오늘 마주쳤으니 서로가 인연입니다
제가 쓴 이글을 제미나이가 아래와 같이 고쳤습니다
진짜 웃깁니다^^
새벽에 잠에서 깨어, 거리에서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을 바라봅니다.
우리가 언제 또 다시 마주칠 수 있을까요.
설령 만난다 해도 우리는 전혀 모르는 사이겠지요.
그래도 오늘 이렇게 스쳐 갔으니, 이 또한 소중한 인연입니다.
늘 바다에 오면 있지만 오랫만에 봅니다
어싱(earthing)중인거 같아요
낚시배 도착
밤새 조업하고 들어온 강태공들
주인영감은 폰질하고 댕댕이는 지겹습니다
전봇대 들이받아야 하는데
늘 두마리 몰고가는 남자
노란 작은꽃 속에 빨강이 도드라져 보입니다
모간주나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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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지존이 작성시간 26.06.19 ㅎㅎ좋다
아침에 조깅모습 -
답댓글 작성자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요즘은 걷다가 뛰다가 허벌나게 뛰다가
이 세가지가 믹스된 조깅법이 유행한다고 합니다
뛰어다니는 남자들
거의 말벅지 수준입니다
모습도 예뻐요
나이가 깡패지요 -
작성자그리운 작성시간 26.06.19
맞습니다,,,
나이가 깡패죠^
저들에게 하고픈 말?
넌 늙어봤냐?
난 젊어 봤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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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물어보고싶지만
요즘 젊은것들은 나이든 남자가 말거는거
딱질색이라고 해서
나도 너거들 딱질색이거든?
해서 차도남이 되어 절대로 말걸지 않습니다
아그야~ 알짱대지말고 너 가던길 싸게싸게 가거라 시야 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