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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인연

작성자몸부림|작성시간26.06.19|조회수179 목록 댓글 4

새벽에 잠깨어  거리에서 스쳐지나가는 사람들

언제 또 만나질지

설령 만난다 해도 우리는 전혀  모르는 사이입니다

그래도 오늘 마주쳤으니 서로가 인연입니다

 

 

제가 쓴 이글을 제미나이가  아래와 같이 고쳤습니다

진짜 웃깁니다^^

 

 

새벽에 잠에서 깨어, 거리에서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을 바라봅니다.

​우리가 언제 또 다시 마주칠 수 있을까요.

​설령 만난다 해도 우리는 전혀 모르는 사이겠지요.

​그래도 오늘 이렇게 스쳐 갔으니, 이 또한 소중한 인연입니다.

 

 

늘 바다에 오면 있지만 오랫만에 봅니다

 

 

 

 

 

어싱(earthing)중인거 같아요

 

 

 

 

낚시배 도착

 

 

 

 

밤새 조업하고 들어온 강태공들

 

 

 

주인영감은 폰질하고 댕댕이는 지겹습니다

 

전봇대 들이받아야 하는데

 

늘 두마리 몰고가는 남자

 

 

 

 

 

 

노란 작은꽃 속에 빨강이 도드라져 보입니다

모간주나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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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지존이 | 작성시간 26.06.19 ㅎㅎ좋다
    아침에 조깅모습
  • 답댓글 작성자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요즘은 걷다가 뛰다가 허벌나게 뛰다가
    이 세가지가 믹스된 조깅법이 유행한다고 합니다
    뛰어다니는 남자들
    거의 말벅지 수준입니다
    모습도 예뻐요
    나이가 깡패지요
  • 작성자그리운 | 작성시간 26.06.19
    맞습니다,,,

    나이가 깡패죠^

    저들에게 하고픈 말?

    넌 늙어봤냐?

    난 젊어 봤는데~~

    ㅠㅠ

  • 답댓글 작성자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물어보고싶지만
    요즘 젊은것들은 나이든 남자가 말거는거
    딱질색이라고 해서
    나도 너거들 딱질색이거든?
    해서 차도남이 되어 절대로 말걸지 않습니다
    아그야~ 알짱대지말고 너 가던길 싸게싸게 가거라 시야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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