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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 세상에서

작성자몸부림| 작성시간26.06.21|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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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산애 작성시간26.06.21
    오늘도 잘 드시고 들어 오셨군요.
    저는 감자 누룽지 옹심이란 것은 먹기는 커녕
    본적도 없는 음식인 듯 힙니다. 그것도 적어 둬야 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둘이서 살아보니 특히 여름엔 밥 사먹고 살고싶어요 근데 진짜 사먹을게 없네요
    들깨탕에 감자옹심이와 현미누릉지 조합음식인데 먹고나면 몸에 죄의식이 덜 들더군요
    돈까스먹음 자기비판합니다
  • 작성자 절벽 작성시간26.06.22 몸부림님의 맛집은 언제나 군침을 불러옵니다
    저하고 식성이 비슷합니다
    연한 아메와 빵을 좋아하는 저는 조심스럽게 많이 먹고 즐깁니다
    즐거운 월요일 멋진그림을 보면서 시작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저는 당혈 때문에 빵 면 끊어야 하는데
    둘다 너무 좋아하니 문제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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