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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난 식욕

작성자지존이| 작성시간26.06.22| 조회수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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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산애 작성시간26.06.22
    우리의 몸은 매우 정교합니다.
    춥고 배고프고 따뜻하고 배부른 걸 금방 느끼지요.
    하여 몸에서 받아주면 좋은거고 나쁜 것은 받아주지 않습니다.
    식사를 했는데도 배고프다 느끼는 것은, 몸에서 뭔가 부족하다는 걸 의미하는 게지요..
  •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네 형님 잘될거라 믿어요
  • 작성자 찬수 작성시간26.06.22 일주일동안 몸무게가 얼마나 늘었나요 ~~
  •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저울이 없어 오늘 주문 했어요
  • 작성자 풍백 작성시간26.06.22 고생 그만해요
    보드란 토시살
    야들한 뱃살 뚝!
    띠어 드릴께
  •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좋아요 ㅎ
  • 작성자 몸부림 작성시간26.06.22 집에 체중계 없나요?
    없으면 다이소에서 하나 구입해서
    매일매일 측정해보세요

    인근에 보건소있음 매달 한번씩 인바디로
    내몸 측정도 해보시구요

    약물과 운동으로 당혈을 6.5 유지하고 계시니
    그럴일은 전혀없겠지만 인슐린이 제 역할을
    못해서 포도당이 흡수안되면 우리 인체는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프다합니다

    음식으로 포도당 확보를 못하니 몸이 살기 위해서 기존 단백질을 갉아먹는데 타킷 1번이 얼굴이라고 해요

    그러니 먹어서 살이 찌는지 수시로 체중을 재어보세요 몸은 과학적 메커니즘으로 돌아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네 오늘 체중계 주문했어요
  • 작성자 해향 작성시간26.06.22
    드뎌 뱃속에 그지가
    들어왔구나ㅎ
    단음식은 절제하고
    스트레스ㆍ걱정거리 없애고
    내가 만든 음식 잘먹고
    잘 디비자고
    잘 싸고 하는게
    노년의 힘이지 모~~^^

  •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헤헤 맞아 역시친구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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