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산애작성시간26.06.22
첫번째 사진을 보니 한 집 건너 성인텍이고 카바레 이고, 온통 유흥업소가 다 모여 있는 곳 이로군요. 오늘 외출 했다가 들어 오면서 가수였던 고 옥희님 빈소에 다녀왔습니다. 부군 되는 홍수환군과 친구이고, 고인과도 생전에 여러번 만났던 사이라서 들렸다가 왔습니다. 권투계에 몸 담았던 이름만 대면 금방 알만한 여러 후배들도 와 있더군요. 5일 장을 한다고 그러는군요..
답댓글작성자산애작성시간26.06.23몸부림 그건 맞아요. 옥희씨가 좀 쎈언니 스타일이지요. 오래전에 어쩌다가 그분들이 운영하던 식당에 힌번씩 가기도 했는데, 손님들 목소리는 안 들리고 안주인 목소리만 쩌렁 쩌렁 하기도 해서 잘 안가게 되더군요. 그 또한 이제는 추억의 한페이지로 남게 되는군요. 안타까운 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