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절벽작성시간26.06.23
오래전 집사람과 해운대 갈비냄새 맡으면서 검소한 데이트 생각이 나네요 나중에 기회가 있어 그 냄새의 갈비집을 갔지만 냄새만큼 맛을 별로더군요 그당시는 둘이 걷기만해도 행복하던 시절이었으니 먹는것도 필요치 않았습니다 어제 모처럼 직장 골프장을 올라갔습니다 이미지 확대
작성자산애작성시간26.06.23
얼마전에 탄천변을 걷다가 무릎에 보호대를 차고 걷던 사람과 같은 벤취에서 잠간 앉아 쉰 적이 있었는데 내가 그게 효과가 있는지 물어 봤더니 잘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그걸 차고 걸으시는 걸 보니 효과가 있기는 하나 봅니다 그랬더니 그냥 폼으로 찹니다. 그래서 웃었던 기억이 나는데 그게 효과가 있기는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댓글작성자산애작성시간26.06.23몸부림 그거는 좀 객관적이지 않겠어요. 제미나이가 차고 다닌게 아니기 때문이지요. 저는 요즘에 SNS에 광고 나오는 것들을 보면서 물건을 만들어 팔면서 회사에서 하는 광고보다 돈 받고 댓글 쓰는 아르바이트 하는 사람들이 더 나쁘다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