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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일주일동안 선방했다!

작성자지존이|작성시간26.06.23|조회수274 목록 댓글 21

따사로운 햇쌀이 눈부시게 쏟아지는 아침
오늘도 무사함에 감사함을 전한다
어떤땐 그냥 밤새 저멀리 여행이나 떠나 돌아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었지만
이제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바뀌어 이렇게 아침을 상큼하게 맞이하게 되니
참 세상사 마음먹기 달렸다는말
하나도 틀린말이 아니라고 ...
아침에. 식전행사 끝내고 어제 도착한 콘프레이크에 우유를 타서
한그릇 후딱 처리하고 나니
이또한 프로젝트 안에 있는 과정이라고 ...
어제 저울이 도착해 첫번째 몸무게가 70키로 육박해서
조금만더 열심히 운동하며 먹는다면 아마도 6월은 힘들지만
7월안에는 채워지지 않을까 싶다
1차 목표 73키로
모 이정도만 유지 할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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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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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계륜 | 작성시간 26.06.23 저는 60kg가는거이 소원인디요
  • 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너무 적어요
  • 답댓글 작성자계륜 | 작성시간 26.06.23 지존이 더 넘으면 벅찹니다
    67까지 갔다가 저세상 문턱 밟고왔지요
  • 작성자그리운 | 작성시간 26.06.23
    난 76에서 간헐적 단식 4개 월째,

    이제 71~2 사이,

    근데 170도 안되는 덩자루가

    71~2면 어쩌자는 거???

    ㅎㅎ
  • 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ㅎㅎㅎ형 아니 갠찮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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