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자마켓은 물건만 나누는 곳이 아니라
서로 마음도 나누면서 4년여을 보낸 세월은
그냥 보낸 세월이 아니였나 봅니다.
얼굴 한 번 본 적이 없는 먼곳에 사시는
윤슬하여님...
오래도록 생업으로 돈사를 운영하시면서
바뻐서 쇼핑 할 시간이 없는데.
이곳 아자마켓 덕분에 필요한 물건을
편히 구입 하셨다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귀한 소금을 나눔 하시겠다 하십니다.
아자마켓에 활동도 많이 하시고 공로가
많으신 몇 분을 선정 하시고.
총무인 저에게 몇 분 더 추천 해 주셨으면 해서.
윤슬하여님 추천 하신
공주님. 보라빛사랑님.총무지이나.
제가 추천 한
채스방장님.마음의소리님.황새님.
이렇게 나눔 하고 싶습니다.
공주님과 보라빛사랑님의 아자마켓 사랑이야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이고.
채스방장님은 불철주야 앉으나 서나
아자마켓을 세심하게 둘러보시며
손 보시고.
마음의소리님은 아자마켓 구매도 많이 하시지만
아자마켓 모임때 마다 빠짐없이 참석과 생강청과
육포를 늘 찬조 해 주시니
항상 고마움 마음입니다.
청송에 사시는 황새님은 시골 바쁜 일 중에도
판매도 잘하시지만 가끔 먼길 마다않고
서울까지 오셔서 아자마켓 모임 참석하시면서
게시판에 농사 지은 사과와 김치를
저렴하게 판매 하셔서 정모에 찬조 하시니
이 또한 고마움 마음입니다.
저를 포함 해 여섯분...
제가 대표로 윤슬하여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윤슬하여님 고맙고 고맙습니다
보내 주시는 귀한소금 음식 만들때 마다
윤슬하여님의 고운 마음 생각 하며
잘 쓰겠습니다.
그간 돼지농장 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새해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나눔 받으시는 분은 기금 1천원
입금 하세요~
1천원 이상은 빠꾸 합니다~ㅋ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윤슬하여 작성시간 26.01.03 황새 황새언니 반가워요
어쩜 올해는
서울이든 어디든 만나 뵐 수
있겠다는 생각이 급 들어요 ㅎ
이노므 돼지우리 탈출하는데
18년이 걸렸는데
언니도 시골생활 접군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반갑고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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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황새 작성시간 26.01.03 윤슬하여 어머나
사랑스런님
방가워라요 ㅎ
왠지 오늘따라
같은마음이라
목이잠기네요 ㅎ
시골살이
떠난다생각하니
우리흙집 야생화꽃들이
눈물을 흘리는듯
쓸쓸해요
청주집으로 갈수있어
그나마 위안이지요
님에모습
연분홍치마가 ~~~
속으로 음미해보네요
지금 청주가는 중이랍니다 ~
언제고 방가이만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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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윤슬하여 작성시간 26.01.03 황새 글치요
이심전심 꽃들이며 나무들이며
풀한포기 소중하지 않은 게
있겠습니까!
.
가슴 뜨겁게
사랑했는데 ᆢ
저는
돼지말고도
개ㆍ고양이 ㆍ부추
이 것들이 눈에 밟혀 이 일을
어찌 견뎌낼까!
애써 외면합니다 ㅠㅠ
이별은 슬퍼요 -
작성자공주 작성시간 26.01.02 일찍 잠이 깨어
들어 오니
윤슬하여님 통큰 나눔이
있으시네요
여리여리 하신 몸으로
돈사 하시면서
삶의방 글로
미소 짓게 하시고
제것 구매도 많이 해주셨는데
이런 귀한 소금 까지
통큰 나눔 ^^
고맙고 황송 합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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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윤슬하여 작성시간 26.01.03 내가 아는 사람
모두 다 행복해져라!
언니 컬러링만 들어도
기분이 붕!
우리건강하게 살아요
오래 보게
언니옷이 내 장에 곳곳에 있어요 ㅎ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