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자에서 구매했었던
드레스를 내놓습니다
(5만원에 구입한 듯..)
꽁아는
미국 조카 웨딩 파티 때
입으려고 샀었기에
그 때만
딱 한 번 입었었습니다
울 언니랑 조카가
예쁘다고 했었지요
지금은
뚱아되어..
신축성 좋고
55사이즈 넉넉
66사이즈 좋고
날씬 77가능
2만냥(택비 따로)에
내놓습니다
반값택배 22000
우체국 24000
앞면
윗단 부분만 살짝 시스루~
스팽글이 예쁘고
플레어 스커트 자락이
넓게 펼쳐지고
넘 예뻐요
소매도 예쁘지요?
뒷면도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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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꽁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6 이화에 월백 언냐~♡
아이쿵~
토욜도 근무하시는군요
천천히
여유로운 시간에
보내셔요~~^^:; -
답댓글 작성자지이나 작성시간 26.05.16 이화에 월백 2천원 입금 확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꽁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6 이화에 월백 언냐~♡
토욜 밤 늦게까지 근무하시느라
수고 많으셨네요
입금 확인~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꽁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6 지이나
이화월백님~♡
꽁아기금까지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화에 월백 작성시간 26.05.16 꽁아 이쁘게 잘 입을게요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