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아가 좋아했던
브랜드 Andy & Debb의
뷔스티에 & 스커트
투피스 셋트를 내놓습니다
블루와 와인의
문양과 색감의 하모니가
환상적인
잘 만날 수 없는...
드레시하고
샤랄라~하늘거리면서
정말 예쁩니다
아끼면서
한 두 번 밖에 안입었고
드라이클리닝 해놓았습니다
55사이즈 넉넉
66 잘 맞음
통통 66도 가능
사진에 안에 레이어드 한~
마 100% 티셔츠도 드립니다
구매가
십분의 1 가격도 안되는
15000(택비 따로)에
내놓습니다
반값 택배 17000
우체국 19000
피에쑤~(p.s.)
사진에
다림질을 못 했습니다
스팀 다리미가 고장났지 뭐예요~ㅠ
판매되면
보태서
스팀다리미 구매하려구요~
힛~~^^:;
롱 스커트
허리 뒤에 러버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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