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몰리 감상하고 두번째 선운사 구경하고 맛있는 한식부폐 먺고 마지막으로 고창읍성 갔었는데 거기서 저는 가파른 성 오르막길을
혼자 올라갔다가 후회했었읍니다(?) 뒤를 보니 올라오는 회원님이 없어 도로 내래갈수도 없고 아주 가파른 좁은 오르막길에 난간도 없고
길은 아주 좁아서 삐끗하면 낭떠러지행인데 아무도 없으니 신고해줄 사람도 없고.....후회많이하고 반성도 하면서 조심조심.......
다행이 올라갔다가 내려가면서 옆길 숲속길로 내려가니 회원님들이 계셨읍니다.어찌나 반가웠던지! 다시는 이런 무모한짓 않기로
맹세 했읍니다.ㅎㅎ.....마지막 사진 올리겠읍니다.
선운사에서
고창읍성에서
고창읍성 입장료내고 들어오니 왼쪽으로 아래사진과 같은 좁은 가파른 성곽 오리막길이 있어 무조건 올라갔다가 혼 났었읍니다.ㅎ
길 양옆에는 난간도 설치돼 있지 않았읍니다.
읍성길에서 내려다 본 읍의 풍경들입니다.
이곳에서 회원님들 다시 만났읍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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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레나 작성시간 25.10.03 멋진사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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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텔라 작성시간 25.10.03 작가님 대단하십니다
전 쳐다만보구
그냥 내려왔어요~ㅎ
아름다운 작품
즐감합니다 ~ -
작성자시지니 작성시간 25.10.03 어이쿠~
선배님. 고생하셨군요
클 날뻔 하셨습니다.
열정이 과 하셔서 그래요.
항상 건강 하세요 -
작성자가로등 작성시간 25.10.04 선배님
작가님의사진이라
너무 멋진 사진이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