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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매력 작성시간26.04.04 평화롭지 못한 마음이심에도 불구하고 느림방 가족들에게
소중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남겨 주시려고
최선을 다 하시는 그 마음이 느껴져 가슴이 뭉클 하였어요
그동안 얼마나 마음 고생 하셨을지 생각하니
제 마음이 쨘~하드랍니다
대장님과 총무님의 그 진심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더욱 안타깝고 속상하고 도와드릴수 있는 어찌할 방법조차
모르기에 그저 안타까움만 컷드랬습니다
두분과 인연 맺은지도 꽤나 오래 되었습니다
이젠 정이 들대로 다 들어 보지말자 하시면 가슴이
무너져. 내릴것만 같았거든요
두분이 가시는 곳이면 어디든 멀다않고 따라 가렵니다
그래도 구찮다 아니 하실꺼죠?
구찮으셔도 할수 없습니다
앞으로도 평생 지겹도록 따라 다닐테니까요
좋은 인연은 평생토록 함께 해야 한다는거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