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승봉도 봄여행 25.04.03
승봉도
인천광역시 옹진군 자월면 승봉리에 속한 섬. 경기만 남쪽으로 인천시청에서 약 40㎞ 떨어져 있다.
섬의 모양이 봉황새의 머리와 같다 하여 승봉도라 했다고 한다. 본래는 경기도 남양군에 속했으나,
1914년 행정구역개편에 따라 부천군에 편입되었다. 1973년 부천군이 시로 승격되면서 옹진군에 속하게 되었다.
최고지점의 높이는 93m이며, 대체로 높이 40~60m 정도의 구릉지가 솟아 있고 그 사이에 평지가 있다.
해안선은 드나듦이 심하며, 만안에는 간석지가 넓게 펼쳐져 있고 연안의 수심은 1~2m 정도이다.
비교적 한서의 차가 크며, 눈이 많다. 주민은 대부분 어업보다 농업에 많이 종사한다.
농산물로는 쌀·보리·콩·마늘·고추 등이 생산되며, 특히 쌀은 자급 이외에 수매가 이루어진다.
연근해에서는 꽃게·새우·숭어·우럭·노래미·조기·민어·갈치 등이 잡히며, 굴 채취와 김 양식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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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리본길 작성시간 25.04.03 선배님
어제이어 오늘도 수고많으셨어요
피곤하셨을건데요
사진으로 대신하니까
위로가되네요 ㅎ
함께못해 죄송했습니다 -
작성자혜지영 작성시간 25.04.04
범일이 선배님~
높은곳은 또 어찌그리
잘 오르시는지~ㅎ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천사섬 작성시간 25.04.04 고운 추억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복 많이 지으시고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작성자가로등 작성시간 25.04.04 범일이작가님
늘 함께 해주시고
멋진 사진들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고운잎새 작성시간 25.04.06 꼼꼼하게 세밀하게 찍어주시는 선배님의 사진들,
즐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