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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지역방

♣ 2025년 수요일 마지막 출석부.

작성자오종태|작성시간25.12.31|조회수81 목록 댓글 17

“일모도원”[日暮途遠]

♣날은 저물고 갈 길은 멀다는 뜻

몸은 늙고 쇠약한데 아직도 해야 할 일은 많음을 비유적으로

하는 말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시골은 죽어야 일을 안 한다고 하네요

일도 안 하고 먹고사는 사람들도 있지마는 일할 수 있다는 것은 건강하다는 것이고

일이 있다는 것은 내가 살아가야만 하는 목적의식도 있다고 볼 수 있는데 맞는지 모르게 쓰나 종태는 그리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는 사람도 있겠지요?

일이 있다는 것은 행복이고 일 할 수 있다는 것도 더욱 아름다운 행복이 아닐까 합니다

2025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올해 다 하지 못한 일은 아쉽지만 내년에 하면 됩니다

오늘도 기상하여 할 수 있다는 마음이 있다면 은  행복한 하루가 될 것입니다

울림들도 행복한 하루를 잘 만들어 가는 날 되시고

다가오는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뚜렷한

계획을 세워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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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오렌지신부 | 작성시간 25.12.31 흔적입니다
    12월도. 다 갔어요
    남는시간. 해피모드
  • 답댓글 작성자오종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31 오랜만에 뵈옵니다
    늘 건강하시고 새로운 새해를 맞지 할 수 있도록
    준비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 작성자한평이 | 작성시간 25.12.31 모두가
    오늘도 좋은날 되셨지요.
    좋은 꿈나라를 여행하시고.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황새 | 작성시간 25.12.31 올한해
    마지막날
    늦었지만 함께하는
    발자국 남깁니다
    전북방님들께
    새해 인사드립니다
    새해도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시어요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한평이 | 작성시간 26.01.03 잊지 않고 찾아주신
    황새 고문님.
    그동안 전북방에 주신
    관심에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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