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이 공간에 조용히 이름을 올립니다.
소금처럼 담백하지만, 오래 남는 여운을 기대하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잠시 머무는 이 순간이
작지만 분명한 쉼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루의 결을 따라
소금처럼 절제된 순간 속에서
은은한 여유를 발견하길 바라며, 출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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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오종태 작성시간 26.05.01 ★5월의 첫날입니다
5월은 가정에 날 이기도 합니다.
종태는 행사와 모임이 많은 달~
백수의 날은 없나?
종태는 있다.
내가 내 날을 만들어 가야 하기에~
5월을 기뻐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 하네요
기뻐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그늘 진 사람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힘내세요)
오늘도 건강하시고 밝은 모습으로 가족들과 나들이
하심이 좋을 것 같네요
종태도 반려견 데리고 나들이 잘하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하여튼 멋지고 즐거운 노동절 날 잘 만들어 가세요. -
답댓글 작성자설레임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멋진주말 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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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을소나타 작성시간 26.05.01 5월의 첫날에 늦은 출석합니다.
즐저녁 되세요. -
작성자황귀만 작성시간 26.05.01 내 고향(군산)에 .....,,,
오월엔 더 깊고 아픈 침묵을 ,,,
열심히 살아온 나의 넋을 침묵에 묵인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