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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지역방

밥 안준다는데 항복

작성자계륜|작성시간26.06.22|조회수120 목록 댓글 15

우리 집 암놈 백 호랑이
아침 잠 달콤한데
귀에 핸폰을.대면서
오늘
이거 하모니카로 불어서 보내줘. 하고 명령합니다.
■알았써ㅡㅡ어.
■잠 좀 자게 냅둬ㅡ어!
잘 불면 오디 주스 해준다나요
뭐라나요.ㅡㅡㅡㅡㅡㅡㅡㅡ

엄마따라 나가자하며
연습실로 데려다 놓았습니다.

에고ㅡ에고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젊을적 백 호랑이 성질은
다 어디로가고
있지도 않은 꼬리 살랑 살랑.
흔드는 고양이가
되었는지ㅡㅡㅡㅡㅡ원 ㅡㅡㅡㅡㅡ

■내사랑■

을 불어 달랍니다.
그자너도 이쁜데ㅡㅡㅡㅡㅡㅋ ㅋ ㅋ

수채화 P10호

기왕 해준거 색소폰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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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지제 | 작성시간 26.06.22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계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네이버 블로그■
    blog : https://blog.naver.com/watercolor815
    제 브로그입니다
  • 작성자지제 | 작성시간 26.06.22 이렇게 열심히 감상하로 잘 다닙니다 ㅎ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오종태 | 작성시간 26.06.22 반갑습니다,
  • 작성자오종태 | 작성시간 26.06.22 ♣ 밥을 잘 주어야 잘 따른다
    이것이 현대사에 이치다,
    근대사에는 의리로 따르고 했지마는 ~~~
    잘 챙기고 따뜻하게 보듬어가면서~~~
    그래야 편안한 삶이 되고 편안한 밤이 되지 안나 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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