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옥동굴
탄금대
탄금대 사연(가사) (노래 : 주현미)
1) 탄금정 굽이 돌아 흘러가는 한강수야 신립장군 배수진이 여기 인 가요
열두대 굽이치는 강물도 목메 는데 그 님은 어디가고 물새만이 슬피우나
2) 송림이 우거져서 산새도 우는가요 가야금 이울었다고 탄금 인가요
우륵이 풍류 읊던 대문산 가는 허리 노을진 남한강에 임부르는 탄금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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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아미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네.. 수일님... 감사합니다
오랫만에 뵈어 반가웠습니다. -
작성자꽁아 작성시간 26.06.22 아미주님의
사랑 담긴 사진들 속에서..
부경방의
멋지고 예쁜
울 부경방님들이
더한 빛을 발합니다~♡
"~아이~눈부셔~" -
답댓글 작성자아미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네... 꽁아님....
함께여서 더욱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연산수채화 작성시간 26.06.22 언제나 젠틀맨 오라버님~ 아름답고 황홀한 시간 속에 나를 표현하며
한 주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내듯 작은 몸짓 하나하나 예쁘게 담아보는 기분좋은 여행길이 되었습니다
언제나 젠틀맨 오라버님~ 항상 감사한 마음 간직하며. 수고로움에 박수를보내드립니다(짝짝짝)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아미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에고... 엔돌핀 여사님...
항상 밝으시고 에너지가 넘치시는분...
거기다 노래도 잘하시니... 최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