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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수리산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3 중개사선배님 그런것은 아니고 우리 부친이 술과 노름 또 여자를 엄청 밝히고
좋아해서 나랑 많이 싸웠는데 저는 절대로 아버지 안 닮으려고 노력을 했답니다
그런데 동생 녀석은 너무 닮아서 주색잡기에 몰두를 하며 한평생을 그리 살더군요
그리고 만나보시면 알겟지만 무지 나쁜짓을 해서인지 나보다 6살 어린 58년개띠
인데 나보다 훨씬 더 늙어 보인답니다..예전에는제가 무지 팼는데 이제는 나이가
나이인지라 말로만 타이른답니다. 1월도 3일이나 되었군요 "세월아 멈추어 다오"
라고 외쳐보고 싶지만 사람 뜻대로 됩니까?
건강과 행운이 늘 곁에 머무는 멋진 병오년 한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