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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동생늠과 제수씨의 이야기 입니다.

작성자수리산2| 작성시간26.01.02| 조회수0| 댓글 1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수리산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2 사실은 제 자랑을 해서가 아니라 제 집안식구들
    하필이면 모두 O형들이라서 한번 올려 보았습니다 결코
    자랑하여고 올린글이 아닌 진솔한 이야기 입니다. 그러니
    오해는 마시고 부적절 하면 삭제를 하겠습니다.
  • 작성자 마마한나 작성시간26.01.02 저는 찌끔 화가 납니다
    먼저간 제수씨 땜시로
  • 답댓글 작성자 수리산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2 마마 한나님 글을 다 읽어 보셧군요 감사 합니다.
    오늘은 조금 바빠서 이제야 들여다 보는데 조회수는
    152분이 봤으면서도 댓글은 오직 마마한나님 뿐,,,
    아무튼 다음번에는 주식이나 투기를 하지 않코도
    부자가 되는 비결을 올려 드릴까 싶은에 댓글들 이
    워낙에 안올라 와서 타방으로 이사를 가야 할지가 ㅎㅎㅎ
  • 작성자 솔량구 작성시간26.01.02 우리가 살아온 진솔한 글이네요
    그래도 큰아버지께서
    마음고생도 많으셔엇요 존경스럽습니다
    한편의 영화를 본 그런 기분입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많이받으세요
  • 답댓글 작성자 수리산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3 솔랑구님 혹시나 청담동에 계시지 않으시나요 ?
    초면인데 물은 건너야 사람은 겪어 봐야 한다지요
    아마도 내 어린시절의 이야기를 5편까지 쓰긴했는데
    그걸 보신다면 예전에 저하늘에 슬픔이란 영화 이상
    눈물을 흘리며 보실겁니다 가입한지는 11년차지만
    글 올리기가 쑥스러워서 못올렸답니다.
    1월의 첫 토요일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날이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솔량구 작성시간26.01.03 수리산2 수리산님 저는 도봉산 자락에 살고 있지요 아름다운 이방에 가입한지는 꽤 된는데요
    예전에 보링방에 몆번 갔엇어요
    애들아빠가 사업에 실페 하면서 그마저도 못나갔네요
    수리산님
    또다른 이야기 듣고싶으네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중개사 작성시간26.01.02 동생이 아마도 형님이 있어 뭔가 뒷배경이다 라고
    생각했나 봅니다.
    돌아가신 제수씨가 참 아쉽군요
    그런 어진분을 놔두고 바람을 피다니
    바람을 펴도 가볍게 했더라면 아쉽네요.
    다행이 조카들이 이제 다 제몫을 하니
    마음든든 하시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수리산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3 중개사선배님 그런것은 아니고 우리 부친이 술과 노름 또 여자를 엄청 밝히고
    좋아해서 나랑 많이 싸웠는데 저는 절대로 아버지 안 닮으려고 노력을 했답니다

    그런데 동생 녀석은 너무 닮아서 주색잡기에 몰두를 하며 한평생을 그리 살더군요
    그리고 만나보시면 알겟지만 무지 나쁜짓을 해서인지 나보다 6살 어린 58년개띠

    인데 나보다 훨씬 더 늙어 보인답니다..예전에는제가 무지 팼는데 이제는 나이가
    나이인지라 말로만 타이른답니다. 1월도 3일이나 되었군요 "세월아 멈추어 다오"
    라고 외쳐보고 싶지만 사람 뜻대로 됩니까?

    건강과 행운이 늘 곁에 머무는 멋진 병오년 한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작성자 금이야 작성시간26.01.03 글읽는동안 영화한편보는것같읍니다
    글로쓰니이정도지
    한평생 맘고생하셧네요
    동생네식솔 조카까지 ㅡ수리사님부인께 박수를보냅니다 ㅡ
    잘살은보답은있을껍니다 행복한하루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수리산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4 금이야님 공감을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휴일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작성자 파란여우 작성시간26.01.07 장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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