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사태' 탓으로
종량제봉투가 '사재기'를
해대는 바람에
'앵꼬'가 되간다고 해서
마트로 가던 중
노인정 동생을 만났다.
"종량제봉투 파는 데가 어디야?"
"오빠 편의점에서 팔아요
가격도 마트와 똑 같구요"
"고마워"하고 평소 다니던
GS25로 갔다.
"사장님 20짜리 10짜리
몇장까지 주나요?"
"개인당 5장이에요"
그래서 각각 5장을 확보한 후
또 마트로 갔더니
5 Kg까지 밖에는 없단다.
그래서 10장을 샀다.
집에오니 집사람이
쓸모있는 것은
20하고 10자리니
5짜리는 사오지
말라고 한다.
새벽헬스를 마친 후 새벽3시경
다시 LG25로 갔다.
밤을 새는 분은 그 곳
남자사장님
아까 5장을 준 분은 이분의
마나님이고
"사장님 종량제봉투
20하고 10좀 주세요"
평소 잘아는 분이라 그런지
각각 10장 묶음을 건네준다.
이게 왠 떡이냐 하고 사왔는데
확보된 것은 20하고
10이 각각 15장
5짜리가 10장
집사람이 더 이상
사오지말란다.
이란전쟁으로 확보가 어려울 것도 같은
"종량제봉투'
나는 확보를 다 했고 그러다보니
부자같은 생각이 번쩍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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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코스모스5 작성시간 26.03.28 중개사 그래서 매일
마트에 들려
한개씩 사서
종량재 봉투에 담이
오는걸로~~
마트 가는게
일상이 됐네요 -
작성자자연이다2 작성시간 26.03.28 네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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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중개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8 부자가 뭔가 알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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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마한나 작성시간 26.03.30 ㅎ
저는 살때 한 다섯묶음씩
그러니까 50장씩 5리터 짜리 사서 아직은 여유가 있어서 관심이 없었는데
그런일이 있었군요 ㅎ
오늘 마트에 함 가봐야 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중개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아니야 마마님 오늘 우리구청에서도
연락이 왔어 얼마든지 살 수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