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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큰악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테너 가객님들
5월의 첫째날 " 사랑하는 그대" 를 뛰웁니다.
많은 애창 애청 바랍니다.
연습 많이 하셔서 정모때 불러요.
죄송 합니다, 악보를 찾지 못했어요
아무리 찾아도 악보가 보이지를 않네요.
그대는 나만 들을수 있는 세레나데를 부릅니다
내 사랑의 시선에는 그대 만 보입니다
후렴-- 내 행복의 뜨락에는 그대가 머뭅니다
내 그리움의 끝에는 그 대가 있습니다
불어오는 한줄기 바람에도 안부를 물어오고
해와같이 달과같이 한결같은 그대
내 주린 사랑 채워줄 그대 사랑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