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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리야님 -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작성자샤론 .|작성시간26.03.24|조회수311 목록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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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리야 | 작성시간 26.03.25 마자요
    3월의 어느 멋진날에
    였습니다
  • 작성자샤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5 리야언니 고운 목소리로 시월의 어느 멋진날에
    잘 부르셨어요.
    언니는 목소리에 힘이 넘치셔서
    너무 듣기좋아요..^^
  • 답댓글 작성자리야 | 작성시간 26.03.25 샤론님
    감기 기운이
    좀 낫는가요?
    나도
    한동안 기력이 딸려서
    요즘 흑염소즙 먹고 입맛이 나서 깨났어요
    기운이 없을때는 노래도
    못불르고 띵 하더라고요
    체력이 있어야 노래도
    부르지요.
    리듬을 타면서
    감성적으로 부르는것도
    중요하지만
    노래가 부르는지 마는지
    파워가 없으면 듣는 사람은
    지루하지요 모
  • 답댓글 작성자샤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5 리야 저도 언니께 그거 느꼈어요.
    작년에는 힘이 좀 덜쓰시는거 같았는데
    이번에 하실때는 정말 목소리가 탄력있게 들리셨어요.
    그래야 안정적으로 곱게 나오잖아요..
    건강 되찾으신거 같아서 저도 좋으네요..
  • 답댓글 작성자리야 | 작성시간 26.03.25 샤론 . 신체리듬이 무너지면
    컨디션 난조로
    헉 헉 대느라
    노래 부를 여력이 없습니다요
    두 주전에는 양귀 가
    꽉. 막혀서 먹먹
    넘 답답 괴롭더라고요
    잘 먹으니까 귀가 트이더라고요
    희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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