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없었어서 참 서운했습니다.
지금까지도 그렇게 마음의 여유가 없지만 짬이날때마다 우리 팝힐님들 부르신 노래 들으며 즐거운시간 보내셨던 영상들 사진들 보면서 위안을 받네요.
한분씩 들어보다 러블리님이 부르신 산까치 에 특별히 귀가 머물었습니다.
그 옛날 노래를 저도 부른적이 있었거든요..
러블리님은 완전 전문 가수 수준으로 부르셔서 아~ 나도 저부분에서 저렇게 할걸 하기도 했습니다.
저는 참석도 못하고 영상도 없고..
구래서 산까치 올려봅니다~ ㅋ
https://youtu.be/5x0jOeEeQpg?si=Q0yiDpebQMaKhjBN
모두들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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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앤 셜리 작성시간 26.04.23 안그래도 뭔 일있나 했지요
안보이시길래 섭섭 했지요
맑은 목소리의 소유자님
산까치 노래 잘들었어요
음반낼 실력 이네요
옆지기님 쾌유를 빌어봅니다
담 정모엔 밝은 모습으로
우리 만나요 ^^ -
작성자크리스2 작성시간 26.04.23 정모때나 모임 때도 밝은 모습의 하늘이님을 항상보다가 안보이니 서운해서 보고 싶었어요ㆍ 노래를 들으니 목소리가 청아 하고 좋으네요ㆍ다음번엔 꼭 쾌차 하셔서 우리랑 같이 노래하고 어울리길 바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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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 라 작성시간 26.04.23 늘 밝게 웃는 얼굴로 발랄하게 불러주는 하늘이님 노래만 듣다
맑고 청아한 목소리의 산까치 노래에 왠지 가슴
촉촉히 적셔오네요..
간호 하느라 많이 힘들 텐데 본인 건강도 잘 챙기고 남편분의 빠른 쾌유하심을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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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현 정 작성시간 26.04.24 하늘이 언니
혹시 앨범도 내셨나요?
산까지야
목로주점
삼포로 가는길
언니가 다 부르신거죠?
섹시한 목소리에 언니 얼굴이
오버랩 됩니다.
부군님의 빠른 쾌유를
기원할께요 ~~ -
작성자빠숑. 작성시간 26.04.25 나는 이 노래를 이제사 듣습니다...
하늘이님 글을 반가운 마움에 클릭해 들어와 읽고..
근데..
링크를 클릭하니 모르는 이름의 가수 자켓이 나와서
나도 그냥 나와 버렸었는데..
오늘 우연히 댓글들을 보다가 하늘이님 노래라는걸 알고..
들어봤지요..
그 특유의 맑고 청아한 음색과 매력적인 비음과 꺽기로
하늘이님임을 확인하니 반갑기 그지 없습니다.
못뵈서 좀 허전함이 나뿐만이 아닌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