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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님 그림 전시회~♡♡

작성자샤론 .| 작성시간26.05.01| 조회수0|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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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리라 설 작성시간26.05.01 서정화 화가님~
    전시회 추카드립니다~^^

    함께하지못해 무척아쉽네요
    사진으로나마 감상 잘했네요

    샤론언니 소식 전해주시어
    감사히 잘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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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샤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2 어제 몇분이랑 크리스님 덕분에 즐거운 하루 보냈습니다.~^^
  • 작성자 앤 셜리 작성시간26.05.02 조용히 충무로서
    4호선 타고
    노원역 도착
    님들의 방명록도 들여다보고
    크리스님의 추억속의
    유럽의 정취도 감상^^
    울동네까지 행차 하고
    가셨구만요
    이젠 철쭉도 많이
    져버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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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샤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2 앤셜리님 동네이군요.. 번화하고 맛집도 많고 산도 있고
    좋은동네 사시네요.^^
    혼자서 조용히 다녀오셨군요..^^
  • 작성자 앤 셜리 작성시간26.05.01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그리운 작성시간26.05.01
    크리스님 덕에 모처럼 즐겨 본 문화생활~~

    캔버스에 아크릴릭으로 표현된 유럽 각처의 장소들은 굵지만 따스한 감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모인 김에 점심 맛나게 먹고, 인근의 불암산 철쭉 동산으로~~
    철쭉 축제는 끝났지만, 꽃은 아직도 만개하고 있어, 감사한 마음으로 즐거운 산책을 하였습니다~~

    기록해 주인 샤론님과 함께 해 주신 바다사랑 총무님, 낭만가인님, 올리브북님, 플라이님,
    글고,
    이런 좋은 인연의 단초가 되어 주신 크리스님께 감사 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샤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2 크리스님 덕분에 문화생활도 하고
    즐거운 시간 잘보냈습니다..

    철쭉동산에도 처음 가보았는데
    오월의 싱그러움 속에서의 담소가
    오래 기억될것 같습니다.

    방장님 다리도 불편하신데
    수고 하셨어요..
  • 작성자 빠숑 작성시간26.05.02 크리스님 전시회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은 있지만..
    그림을 좋아하는 일 인은
    커다란 노트북 화면 모니터로 감상하며...
    그 감성을 느껴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샤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2 그림들이 따뜻하고 밝은 색감이어서
    기분 좋아지네요..^^
  • 작성자 수지맨장호열 작성시간26.05.02 올해에 가볼곳
    이태리 아말피해변과
    베니스곤돌라를 그리신 그림으로 보니 더욱 정겹네요~

    7회나 되는 전시회를 갖게된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샤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2 수지맨님께서 이태리 가시는군요..^^
    너무나 아름다운 이태리..
    또 가고싶네요.
  • 답댓글 작성자 수지맨장호열 작성시간26.05.02 샤론 . 베니스에서 곤돌라
    타고 O sole Mio부르는
    동영상 촬영하고

    눈덮힌 마테호른 삼각봉을
    배경으로 천진낭만스런
    소년의 표정을 담으러가려구요~

    로마의 Pop-선술집에도
    들리고 싶고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 샤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2 수지맨장호열 서유럽은 정말로 어딜 가든지 예술작품이고 달력사진 입니다.

    저는 두번 다녀왔는데도
    또 가고싶고
    앞으로 여행을 떠나실 수지맨님이
    정말 부럽습니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 수지맨장호열 작성시간26.05.02 샤론 . 40년전 기술연수차
    45일간 프랑스와 이태리출장시 로마역 근처의 호프집에서 맥주를 마실라고 서성 거리다 캐나다에서 카-자동차 비지네스로왔는데 내일은 영국으러 간다는 영어를 유창하게하는 이태리남자 삐끼한테
    꼬여서

    술집-아가씨가있는 바에가서 잘마시고 춤까지 추고 잘놀았는데 돈계산은 더치페인데 1000 USD씩 내라고 해서 곤역을
    치룬적이 있는데 이번에 로마에 가면 그냥 맥주호프집을 다녀보고 싶습니다~ㅎㅎ

  • 답댓글 작성자 샤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2 수지맨장호열 ㅎㅎㅎ
    크게 당하셨네요.ㅠㅠ
    40년 전에는 외국 나가기가 참 드문 일이었는데
    대단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수지맨장호열 작성시간26.05.02 샤론 . 그돈은 없으니 배째라 하고
    100불만 내고 해결봤습니다~

    제가 근무한 부산의 PPG-Korea 에서 대우자동차(르망)에 도장할
    페인트용 합성수지 제조 기술연수차 갔는데 가기전에 기술관계는 다마치고 각종 음식접대 잘받고 파리 암스테르담 밀라노.로마.베니스.나폴리등 여행을 즐기고왔습니다~

    공장에서 점심시간은 2시간
    점심에 작은병의 와인까지
    마시면서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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