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안산 나들이 산책길 작성자그리운| 작성시간26.06.16| 조회수0|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샤론 . 작성시간26.06.16 ㅎㅎㅎ저는 여성방인줄 알고다시 보았더니 팝힐방 이네요..ㅋ오늘 더웠는데 방장님은 꽃구경 다녀오셨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그리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8 정모 준비하다 보니 댓글이 늦었네요~~가끔 산책 삼아 설렁설렁 다닙니다^^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수지맨장호열 작성시간26.06.16 수국은 색상에 따라서꽃말이다른데 정말로분홍색 수국은 꽃말대로(소녀의꿈)다운 느낌이 드네요~꽃과 숲길의 사진들이 마음을 편안하게 하네요~^^~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이전해져왔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그리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8 자연과 예술과 사람만큼 힐링이 되는 게 또 있을까요?모처럼 녹음 속으로 걸었더니,머리가 맑아 지는 듯 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달항아리 작성시간26.06.16 우왕~~ 수국이 정말 예쁘게 탐스럽게 피었네요.초안산, 멀지 않으니 수국 보러 가보고도 싶지만 넘 더워서 갈 엄두가 안 나네요.방장님 덕분에 꽃 구경 잘하고 갑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그리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8 초안산 전체에 비하면 수국은 사실 별 것 아닌 듯 합니다~]시간 나실 때 운동삼아 함 둘러 보심 됩니다^^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풍백 작성시간26.06.17 이름없는 내시들의 무덤들, 초안산길 걷고 2.000원 짜리 짜장면 먹고 3.500원 에스프레소 커피마시고 온 기억이 나네요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그리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8 내시와 궁녀들의 공동묘지 같은 곳이었죠~~진관사 뒷 길도 글쿠여^^하긴 이 좁은 땅에 무덤 터 아니었던 곳이 얼마나 되려구요???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보 라 작성시간26.06.18 요즘 꽃들은 어쩜그리도 풍성하고색깔들은 화려하고 예쁜지요~^^올해는 사진으로만 꽃구경 하고 있네요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그리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8 요즘은 사람이고 꽃이고,확실히 그 전과는 대비 되는 것 같습니다~~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