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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수 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9
보라님..
반갑습니다.
보라님도 건강을 살필 나이가 되었네요.
워낙이 바깥 음식은 설탕과 소금이 많이 들어 있으니,
단짠, 단짠 ㅡ 이렇게 본래의 음식의 맛을 녹이고,
맛의 황홀경에 빠지게 하니,,
단짠이 입에 맞게 되어서
미각이 자신도 모르게 홀려 있습니다.
이제 순박한 음식은, 오히려 싱겁게 느껴지네요.
요즈음 저는 오이지를 싱겁게 해서
많이 먹고 있습니다. 오이가 찬 음식이라서
더위하고 싸우는데도 아주 효과가 있네요.
모임에서 즐겁게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