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달항아리작성시간26.06.21
노래면 노래, 인물이면 인물, 성품이면 성품, 요리면 요리, 무엇 하나 빠지는 것 없는 우리 보라 언니, 미쿡 가수가 울고 간 멋진 노래 정말 최고였어요. ^^ 준비 단계부터 당일 서빙까지, 힘든 일을 흔쾌히 해주신 언니들의 봉사 정신에 감탄했습니다. ^^
작성자샤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21
노래는 나의 선배님이고 팝송은 내 후배님이신 보라님..ㅋ 내가 보라에게 잘 맞을것 같은 노래라서 추천해 주었지만 이렇게 잘 불러낼 줄은 몰랐어! 진짜 최고였고 자랑스럽네. 우리 팝힐방에 보라님을 보유하고 있다는 자부심 까지 드는구만요.ㅎㅎ
작성자달항아리작성시간26.06.21
샤론 언니, 방장님과 샤론 언니를 필두로 한 언니들의 봉사 덕분에 어제 총체적으로 대따 많이 행복했어요. ^^ 팝힐 동호회를 위해 기쁜 마음으로 큰 수고를 마다하지 않으시는 운영진께 마음 깊이 감사드렸어요. 넘 좋아요오~~ 팝힐바앙~~~ ㅎㅎ 교회 가기 전 급히 몇 자 씁니다. 이곳을 만들고 가꾸고 함께 하자 손잡아 주셔서 아주 많이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