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팝힐링방 정모잔치를
성공적으로 잘 치루게
하신데에는 뒤에서 너무나 수고를 해주신 분들이
많으셨어요.
그중에 가장 고생하신 분
바다사랑 총무님이셨는데
총무님께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하나 좀더 맛있고
신선한 음식으로 대접을 해드리려고 엄청
세심하게 준비를 하셨어요.
보쌈도 고기의 좋은부위로
당일 아침에 삶아서
따뜻하게 해 주시라고
전화를 세번이나 하시고
떡케익 하나 맞추는것도
전라도 광주시에서 맞춰서
성남 터미날로 배송시켜
밤에 찾으러 가시고..
김밥도 엄청 신중하게
저에게 맡겼는데
하여간 우리 바다사랑 총무님은 팝힐방에 보배이십니다.
어제도 찬방에서 얼마나
서서 일만 하시는지..
보는 내내 미안하고 감사하고...
저는 영상 촬영 한답시고
편히 앉아 있으려니
미안했어요..
은난초님 보라님..
상차림 하시느라
너무나 수고많으셨어요..
써빙해 주신 여러 이쁜님들..
필하정님.앤셜리님.
리라설님. 미뇽님. 현정이님..등등
여성회원님들은 거의모두..
즐거운 잔치에 여자없으면
되는일이 없지요.ㅎㅎ
제가 사진을 많이 찍지는 못했지만
너무나 풍성하고 즐거운
잔치 잘 치루었네요..ㅎㅎ
앞으로도 모두가 즐기는 팝힐방이 되어요~**
타고나신 총무..바다사랑님
팝힐링 라운지 네이밍상 수상
리라설님 축하합니다.~~**
케잌커팅식
수고해 주신분들..^^♡♡
ㅎㅎ앞으로도 수고하실 분들..
와우~~맛있는 와인들..ㅎㅎ
또 맛있는 것들..ㅎㅎ
올리브북님 찬조 김밥..
그레이스님의 녹두전은
최고였는데
사진을 못찍었어요.ㅠㅠ
앤셜리님 정성가득한 두가지의
도토리묵과 올방개묵..
맛있었어요.
역삼남님의 축하선물..蘭
다음에 참석하시면 드리려고
기념타올 챙겨놨습니다..^^
김밥..^^
일찍부터 오셔서 행사준비
하시는 님들..
고생하신 두분...
그리운 방장님과 올리브북님
총무님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우리가 열심히 도와드릴게요.ㅎㅎ
팝힐링 풍선
이것도 총무님 아이디어 입니다.
그리운 방장님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ㅎㅎ
사회보시고 음악담당 하시느라
6시간이나 수고 많으셨어요.
스테판님. 진짜 팝힐의 보배! ㅎㅎ
전라도에서 서울까지 시집온 떡케잌..ㅎㅎㅎ
멋진 블루진정님께서
그리운 방장님께 축하의 꽃다발을
선물하셨습니다.ㅎㅎ
축하해 주시러 오신
산애방장님과 정담방장님,
지존이 운영위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샤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2 현 정 ㅎㅎ
서울 오실일 있으면 또 오세요. -
작성자리라 설 작성시간 26.03.22 바다사랑 총무님
팝 힐방의 창립 첫 정모
치루시느라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너무 고생많으셨어요
언니의 꼼꼼한 손길로
죄송하게 즐겁기만했네요
감사합니다~♡♡♡
샤론언니 글올려주시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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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샤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3 리라설 드레스가 지금도 눈부시게 떠오르네요..
우아하고 멋졌습니다.
네임상 받으시고 활짝 웃으시는 사진 최고였어요..
모든 회원분들께 댓글 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ㅎㅎ
손가락 안아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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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리운 작성시간 26.03.23
음식이든,
진행이든,
뭣 하나 흠 잡을게 없었어여,
넘나 감사합니다,
바다사랑총무님,
스테판 음악감독님,
샤론님, 은난초님, 보라님,
하늘이님,
올리브북님,
다저스님,
게다가, 정말 정성이란 게 뭔지 보여 주신, 그레이스님, 크리스님, 앤셜리님,
당일 오셔서 객지에서 심부름 까지 해 주신 현정님, 바쁜 와중에 도와 주느라 전후좌우 구분 없이 팔 걷고 나서 주신,
사강이님,
리라설님, 미뇽님, 낭만가인님,
공감님,
정도중용님 등 등
이루 다 열거 하기도 어려웠던,
그래서 넘나 고마웠던 하루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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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샤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3 ㅎㅎ모두를 다 열거해도
방장님 보다 고생했을까요.
이 찬란한 날이 오기까지
너무나 수고하셨어요..
배는 힘차게 출항하였으니..
순항하는 일만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ㅎㅎ
방장님의 인품을 믿으니 걱정은 제로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