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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산애님 -그대 그리고 나

작성자샤론 .| 작성시간26.03.22| 조회수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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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그리운 작성시간26.03.22
    남성방 산애 방장님 노래 절대 안 하실거라 하시더니,,,

    대체 이런 실력과 끼를 어캐 감추고 사셨을까여~~



  • 답댓글 작성자 산애 작성시간26.03.22 역시 노래를 안 하는게
    좋았을 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어떤분의 신청곡이라고 부추기는 바람에
    하기는 했는데, 안 했어야 되는거라 생각됩니다..
  • 작성자 다저스 작성시간26.03.22 노래 좋습니다. 선배님 종종 팝힐에 오시기 바랍니다 ㅡ
  • 답댓글 작성자 산애 작성시간26.03.22 다저스님께서 학군 선후배라고
    좋게 보아 주셨지만 지금 보니 음정 박자가
    아주 제 멋대로 입니다. 좀 부끄럽고 창피 합니다..
  • 작성자 하늘 이 작성시간26.03.23 목을 다치셔서 노래 못하신다더니 목소리가 중후하고 좋기만 하시구만유~~ ^^
  • 답댓글 작성자 산애 작성시간26.03.23 목을 다친 것은 아니고
    목 깊은 곳에 인후염이 심하게 와서
    전신 마취 하고 수술 치료를 했던 일이 있었는데
    이후 목 관리를 했어야 했다는데 모르고 그냥 지나쳤더니
    고음도 못 올리고 삑사리도 나는 노래를 잘 못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 작성자 샤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6 한때는 온 장안에 울려퍼지던 노래..
    그대 그리고 나..
    정말 노래 좋지요.

    산애방장님~
    멋진 노래 잘 들어보렵니다.

    목소리가 안나오신다면서
    너무 잘부르시네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 산애 작성시간26.03.28 정말 미안합니다.
    예전에는 앞장서서 노래 했는데
    요즘에는 계속 꽁무니 빼고 그럽니다.
    나도 남들 앞에서 이런 저런 노래 부르고 싶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샤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8 산애 
    방장님 그러셨군요..
    목이 서서히 더 좋아지실거라고 생각해요.
    무리하지 않은 범위안에서 노래도 많이 해보셔요.
    그럼 다시 그때 목청은 아니어도 좋아질거 같아요.

    저도 노래를 잘 안하니
    고음이 힘들더군요..
    그래도 상관없어요.
    이제는 남보다 잘 하려는 욕심은 아예 없고
    그냥 함께 즐겁게 지내는것에 역점을 두니 즐겁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산애 작성시간26.03.28 샤론 . 
    10년 가까이 되었는데요.
    인후염이 심하게 와서 전신 마취하고 수술을 했는데
    퇴원후에 목을 관리 했어야 한다는군요.
    모르기도 했지만 특별히 목을 관리해야 하는 직업도 아니고
    그래서 그냥 두었더니 목소리가 잘 안 나옵니다.
    점점 좋아지고 말고 할 상황이 아니라서 그냥 노래를 잘 안하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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