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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수원 스터디

에녹서 1 ~ 11장

작성자개그맨윤쌤|작성시간26.06.07|조회수51 목록 댓글 1

에녹서 1 ~ 11장

Posted on 2026-06-07

Reading Time: 5 

제1장 하나님께서 오시는 날
먼 훗날 환난의 때에, 악한 자들과 불경한 자들은
모두 버림받고, 택하신 자들과 의인들은 살아
남도록 축복한 에녹의 말. 의인 에녹이 하나님
의 임재 중에 그 눈이 뜨이고 하늘에 발생한 거
룩한 환상을 보며 응답하고 진술한 것으로 이
것을 천사들이 나에게 보이니라.
나는 또 그들에게서 모든 것을 들었고 내가 본
것은 다 이해 하였다. 이 일은 지금 이 시대에 이
루어질 일이 아니고 먼 앞 날 택하신 자들의 시
대에 이루어질 일에 대한 기록이며 선택된 자들
에 관하여 내가 하나님과 말하며 대화한 것이다.
지극히 거룩하신 자시요, 영원하신 하나님이 그
처소에서 나오신다. 그분은 하늘에서 시내산
으로 내리시어 그 많은 천사들을 거느리고
모습을 나타내신다.
모든 사람들은 무서워하고 타락한 천사들은
온몸을 떨며 공포가 그들을 사로 잡아 땅 끝
까지 미칠 것이다.
높은 산들은 경악하고 높은 언덕은 무너져낮아
지며 화염에 녹는 밀랍처럼 녹아 없어진다.
대지는 함몰하고 지상의 모든 것은 자연히 멸
망하며 모든 사람에 대한 심판이 행하여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의인들은 평온하게 하시고
택하신 사람들은 지켜 주신다.
또 그들에게는 자비를 베푸시어 그들은 모두
하나님께 속하는 사람이 되며 번영하고 은혜
를 받으며 하나님의 은총을 비추실 것이다.
(1)보라, 그분은 일만의 성도들과 함께 임하
사 모든 사람을 심판하시되 불경한 자들이
불경하게 행한 모든 불경한 행위와 불경한
자들이 그분에게 거스려 행한 모든 강퍅한
말에 대하여 저희를 정죄하시느니라.

제2장 위대한 주님의 업적은 불변한다
하늘의 전경을 잘 보라. 하늘의 발광체들은
자신들의 행로를 바꾸지 않는다. 어느 것이
나 각각 정해진 때에 오르고 또 지며 그들이
받은 바 그 길을 벗어나는 일이 절대로 없다.
땅을 관찰해 보고 그 위에서 생기는 일들에
대하여 깨달음을 가지라.
아득한 옛날부터 그 완성한 때까지 하나님의
업적은 그 나타남에 있어서 변화하는 일이
없지 않느냐?
여름과 겨울을 보라. 온 땅에 물이 가득하고
구름과 이슬과 비가 그 위에 고이는 모양을.


제3장
나는 수목이 메마른 듯이 퇴색하고 잎의 대
부분이 거의 다 떨어져가고 있는 모양을 바
라 보았다.
다만 열 네 종류의 수목만은 예외였으며 이
것들은 잎이 떨어지지 않고 퇴색한 잎을 그
대로 남겨 둔 채 새 잎이 돋아나기를 이년이
나 삼년을 기다리고 있도다.


제4장 새로운 세계
나는 또한 여름의 날들을 주시하여 보았다.
태양은 그 바로 위에 있고 너희는 햇볕을 피
하려고 나무 그늘이나 천막 밑 그늘을 찾는다.
대지는 뜨겁게 달아 오르고 그 작열로 인하여
땅 위나 바위 위로 걸을 수가 없게 되는도다.


제5장 주님을 따르는 자는 지혜와
생명을 얻는다
나는 수목이 푸른 잎을 입고 열매가 여물어
가는 모양을 관찰하였다.
모든 일에 대하여 깨달음을 얻고 또 영원히
살아계시는 분이 어떻게 이러한 일체의 일을
너희에게 이루시는 가를 깨달아 알았다.
그분이 만드신 것은 해가 바뀌고 또 바뀌어
도 그분 앞에 있고 모든 피조물은 그분을 따
르며 그 임무를 저버리는 일이 없이 하나님
께서 정하신 그대로 모든 일이 행하여진다.
바다와 강이 어떻게 일체가 되어 그 본분을
다하고 있는지!

그럼에도 너희는 겸손하지도 않고 주님의 계명
들을 이행하지도 않으면서 도리혀 그것들을
범하고 그의 위대하심을 비방하며, 너희의
불결한 입으로 그의 영광 비하 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는 도다. 너희, 마음이 강퍅한 자들아,
너희에게 평안은 찾아오지 않을 것이다.
이로 인하여 너희는 평생을 저주가운데 살며
너희 생의 날들이 다 소멸되기까지 저주에
저주를 영속적으로 받게 되므로 하나님의 자비
를 받지 못하게 된다.
그때 너희는 의인들이 가지게 될 평강을 포
기하고, 대신 영원한 저주를 받아 영원히 죄
인 취급을 받게 되고 불경한 자로 전락하게
된다. 또한 너희 불경건한 자들에게는 저주
가 기다릴 뿐이다.
그러나 택하신 자들에게는 지혜가 주어지고
그들 모두가 생명을 얻으므로 불손하거나 자
만으로 인한 죄를 다시 짖지 아니하고, 다만
스스로를 겸손히 하고 진실됨으로 두 번 다
시 과오를 저지르지 않고 이들은 생애의 전
기간을 정죄 받아 죽는 일도 없고, 고통 중
에나 하나님의 진노 중에 죽는 일도 없으며 그
들이 존재하는 전 기간 동안 개개인은 수명
을 다하며 편안한 노년을 보내고 즐거움과
평화의 햇수가 더욱더 늘어나 영원에 이른다.


제6장 순찰천사(1)들의 탐욕
그 무렵 사람의 자손이 계속 번성하여 그들에
게 우아하고 아름다운 딸들이 태어났다.
하나님의 아들들인 순찰천사들이 그들을 보자
매혹되기 시작하여 서로 말하기를 “자, 사람들
의 딸들 중에서 각자 아내를 택하여 우리도 아
들들을 낳자” 하매
그들의 우두머리인 세미하사가 말하기를 “사실
너희들은 어쩌면 이런 일이 실행되기를 원하지
도 않는데 나 혼자만이 이런 엄청난 범죄를 저
질러 처벌 받게 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된다”고
말하자,
그들이 그에게 대답하여 이르기를 “우리 모
두가 상호 저주로 맹세하고 묶어, 아무도 이
의도를 파기하지 않고 예외 없이 다 시행하
도록 하자!” 하매 그들 모두가 함께 맹세하고
저주로 서로를 묶기로 서약하니라.
이들은 모두 이백 명으로 헐몬산 위 야레데 꼭
데기에 내려와 모였다. 이 산이 헐몬이라고 불
리워진 것은 그 위에서 배반자를 처벌한다는
맹세를 하였기 때문이었다.
다음은 그 수장(首長)들의 이름이다. 그들의 우
두머리 사미야자, 우라키바, 아키비엘, 다미엘,
에므엘, 다넬, 에제게엘, 사라큰얄, 아사엘, 알
메르스, 바트라알, 아나네, 쟈베베, 삼사비엘,
에르타엘, 티이렐, 욤야엘, 아라지엘. 이상은
이백 명의 순찰천사 (巡察天使) 중 수장들이
고 이 외의 모든 천사도 이에 동의하고 따랐다.


제7장 순찰천사들의 타락과 네피림/
거인들의 출생
그들은 각각 한 여자 씩 택하여 아내로 삼고,
그들에게 접근하더니 곧 동거하기 시작했다.
또 여자들에게 마법과 주술을 기르치고 나무와
그 뿌리의 절단 방법 등을 가르쳤다.
이 여자들은 잉태하여 네피림/거인(巨人)들을
낳았는데 그 키가 자라서 삼십 큐빗(2)까지 되
는 거인들도 았었다.
이들은 모든 인간이 노동하여 수확한 곡식을
다 먹었으므로, 인간은 더 이상 그들을 양육할
수가 없게 되고 말았다. 그러자 네피림은 인
간을 잡아 삼키려고 인간에게까지 대들기 시
작하였다. 그들은 또 새들과 짐승들과 땅에
기는 파충류들과 물고기들을 공격하고 마구
잡아 먹으며 피까지도 마시기 시작했다.
땅은 이렇게 되고,
네피림에 대한
원성이 하늘에까지
닿았다.
(1) 순찰천사(巡察天使)
인간을 보호하고 가르치며 지켜주도록 지음받아 보내어진
수(首)천사들.. 영어로 “Watchers”
(2) 원문에는 300규빗으로
되어 있으나 오류인 듯…
30암마(규빗)…
약 15m (45 feet)
Nephilim Skull found in Wisconsin
창 6:1-2
창 6:4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mh2XgN5eckc
네피림: 타락한 천사장과 인간 여자사이에서 태어난 유전자 변형체
특성: (1) 거대한 체구를 갖기도 한다… 인간은 아니다.
(2) 비상한 지능과 과학적 지식을 가진다. 마귀적이다..
(3) Hybrid, Interdimensional Beings
(4) Inter Species Breeding (5) 홍수때
이들의 육체가
소멸된 후에는
더러운 귀신이
(Unclean
Spirit /
Demon)
되어 “불못”의
대심판의 때까지
땅에 남아 마귀와
적그리스도의
도구로 쓰인다.
단 4:13
4:17,23
에에
녹녹

유전자 변경
및 조작의
죄악…
말세에
다시
발생한다.
이것이
노아시대의
죄악이다. 774
에녹서 8-9-10 Enoch


제8장 그들이 불법을 가르치다
아사셀은 검(劍)과 작은 칼과 방패와 흉배
만드는 방법을 가르치고 금속과 그 제품과
팔찌와 장식과 안티몬을 바르는 방법과 눈썹
을 손질하는 방법과 각종의 돌 중에서도 가장
크고 뛰어난 것과 온갖 물감들을 보여 주었다.
그 후 더욱 불경건한 일들이 행하여지고 사
람들은 간음하며 범죄의 행위로 완전히 부패
하여 버렸다.
세미하사는 모든 마술을 쓰는 자들과 초목의
뿌리를 끊는 자들을 가르치고, 알메르스는
어떻게 하면 마술에 걸린 것을 풀 수 있는가
를 가르치고, 바라크엘은 점성가를, 코카비
엘은 천체의 징조를, 다미엘은 별을 관찰하는
법을 가르치고, 사하리엘은 달의 운행을 가
르쳤다.
인간들이 죽어가자 그들이 외치는 함성 소리
는 하늘에까지 닿았다.


제9장 죽은 영의 울부짖음이 하늘의
문을 두드리다
그때 미카엘과 가브리엘과 우리엘과 라파엘
이 하늘에서 내려다 보니 엄청난 피가 지상
에 흘렸으며 온갖 악행이 행하여 지고 있는
것을 보았다. 그들은 서로 이렇게 말하였다.
“그들(인간들)의 외치는 소리로 인기척이 없
던 대지가 하늘의 문까지 메아리 치고 있다.
너희 하늘의 성자들에게 인간의 영들이 고발
하여 말하기를 ‘지존자(至尊者) 앞에 우리의
호소를 들어 주시도록 해 주시오.’”
그들은 그들의 주재대왕께 말하였다.
‘주재 중의 대주재시고 신들 중의 하나님이
시며 왕들 중의 대왕이시여, 주의 영광의 보
좌는 영원 무궁히 변하지 아니하고, 거룩하
고 영화로운 주의 이름은 영원히 찬양을 받
으시며 마땅히 찬양에 찬양을 드립니다. 주
께서 만물을 창조하셨고 만물을 다스리는 능
력 또한 주께 있으며, 모든 것은 주 앞에 열
려 명백하게 놓여 있고, 주는 모든 것을 감
찰하실 수 있으시므로 주의 눈을 피할 수 있
는 것은 하나도 없나이다.
주님은 아사셀이 지상에서 불법을 가르치고
하늘 위에서 행하여지는 영원한 비밀을 밝힌
일을 보셨나이다. 또 주께로부터 그 동료 천
사 지도권을 부여 받은 세미하사는 마술을
폭로하였나이다.
그들은 사람의 딸들과 어울려 다니며 그 여
자들과 동침하고 몸을 더럽히며 그 여자들에
게 무수히 많은 죄를 지었습니다. 그 결과
여자들은 네피림을 낳았고 또한 온 땅은 유
혈과 포학으로 가득하게 되었습니다.
보옵소서. 이번에는 죽은 자들의 영들이 외
치기 시작하여 하늘의 문에까지 메아리 치므
로, 땅 위에서 행해지는 포학의 손길을 피할
수도 없고 그들의 울부짖는 소리는 하늘에까
지 이르렀나이다.
주께서는 어떠한 일도 가리지 않으시고 그것
들이 일어나기 전부터 다 알고 계시므로 이
일도 그들에게 관련되는 일임을 알고 계시니
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일에 관하여 그들에게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우리에게 아무것도
말씀하시지 않으셨나이다.”’


제10장 악을 심판하고 부패한 땅을
정화하시다
그 후에 지성자(至聖者)시요 지존자(至尊者)
께서 친히 아루스야리률을 라멕의 아들(노아)
에게로 보내기에 앞서 이렇게 말씀하시었다.
“나의 이름으로 그에게 ‘몸을 숨기라’고 말하
여라. 그리고 다가오는 종말을 그에게 예시
하라. 인류는 멸망한다. 대 홍수가 일어나
온 땅에 미치고 지상에 있는 모든 것은 멸망
하여 없어지리라. 그래서 그가 난을 피하여
에에
녹녹
775


에녹서 11 Enoch
그들의 자손이 대대로 살아 남도록 그에게
알려주라.”
주님은 또 라파엘에게 명하시어 “아사셀의
손발을 결박하여 흑암 속에 던지라. 다도엘
에 있는 황야에 구멍을 파고 거기에 그 녀석
을 던져 넣으라. 그 위에 거칠고 예리한 돌
몇 개를 놓고 어둠으로 그를 덮어 거기에 영
원한 자리를 마련해 주라. 또 그가 다시는 빛
을 볼 수 없도록 얼굴을 가려라. 대심판이 있
는 날에 그를 영원한 불 못 속으로 던져 버릴
것이다.
또 천사들이 부패시킨 땅을 정화하라. 땅을
고치는 일 즉 내가 땅을 정화시킨 후에 사람
의 아들들은 하늘에서 쫓겨난 천사들이 그
아들들에게 가르쳐 준 여러 가지 비의(秘義)
때문에 멸망하는 일은 없다고 말하라.
온 땅은 아사셀이 기술을 가르쳐 주었기 때
문에 부패되고 말았다. 일체의 죄를 그 자에
게 돌리도록 하라.”
그리고 하나님은 또 가브리엘에게 말씀하
시되 “아비 없는 아이나 불의한 아이, 간통
하여 낳은 아이들을 골라서 간통하여 낳은
아이들과 쫓겨난 천사가 낳은 아이들을 인간
가운데에서 없이 하라. 그들을 끌어 내어 서
로 싸움을 벌이게 하면 서로 죽이며 자멸하
게 될 것이다. 어차피 긴 수명은 아니나 그
들(아버지)은 나에게 애원할 것이다. 그러나
자기들의 아들을 생각하는 아비들의 소원은
들어 줄 수가 없다. 그들은 영생을 원하며
각 사람이 오백 년의 수명을 희망하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또 미카엘에게 말씀하시기를 “세미
하사와 그 동료로서 여자들과 한 패가 되어
온갖 부정한 일을 하여 스스로 타락한 생활
을 한 자들에게 손을 대되 그들의 자손이 서
로 칼을 맞대고 싸워 사랑하는 아들이 멸망
하는 것을 보고 난 후 그들을 칠십 세대 동
안 그들의 심판과 종말의 날 영원한 심판이
끝 날 때까지 대지의 언덕 아래 묶어 두라.
그날에 그들이 징계의 불에 던져 지므로 영
원한 감옥에 갇히게 될 것이다. 그때에 그들
은 불에 타서 죽고 이제부터 시작하여 모든
세대의 끝까지 그들과 같이 이어진 대로 될
것이다.
모든 쾌락에 젖은 영과 쫓겨난 천사의 자손
을 없이하라. 그들은 인간에게 난폭하게 하
였기 때문이다.
일체의 폭력을 땅에서 제하라. 모든 악행은
사라지고 정의와 도리(道理)의 나무만이 생
겨나리라. 그러면 모든 행위는 축복되고 정
의와 도리는 기쁨 가운데에 영원히 심어질
것이다.
이제 모든 의인은 멸망에서 피하여 천 명의
아들을 얻을 때까지 장수하고 젊은 시대와
노경(老境)을 편안하게 살 것이다. 그때는
모든 땅이 정의에 의하여 경작되고 온갖 나
무가 심어져 축복이 충만하게 넘쳐흐를 것이
다. 기쁨을 가져오는 온갖 나무가 심겨지고
포도나무도 심겨지며 (포도나무는 가지가 휠
정도로 많은 열매를 맺고) 어떤 씨를 뿌려도
뿌린 씨앗의 천 배의 수확을 거둘 수 있으며
올리브의 씨앗도 한 줌을 뿌리면 물통 열에
떠서 열 그릇에 채울 것이다.
너는 지상 일체의 폭력과 포학을 일소하고
모든 죄와 땅에서 행하여 지고 있는 불결한
것들을 모두 제거하여 지상에서 철저히 불
식하라.
사람의 자손들은 모두 의롭게 되고 모든 백
성은 하나님을 예배하며 나를 칭송할 것이다.
온 땅은 모든 부패와 죄악에서 말끔히 정화
되고 재앙과 고난으로부터 해방될 것이다.
여러 세대를 지나는 동안 나는 땅을 홍수로
다시 멸망시키지 아니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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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창원 | 작성시간 26.06.07 경기/수원스터디는 대체 어떤곳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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