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남은 한경기를 이기거나 비기면 조1위 또는 조2위로 진출합니다. 만약 조리그 남은 1경기에서 패하면 조3위이지만, 점수차가 크게 지지 않으면 32강 진출은 무난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35516에 대한 답변은 댓글로 남겼습니다. 오류 부분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1986년 멕시코 월드컵,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 1994년 미국월드컵은 24개팀이 출전하였고, 조 3위 6팀중에서 승점, 골득실차, 다득점 등을 비교하여 4개팀이 16강에 진출하고, 2개 팀이 탈락하는 등 2026년 북중미 월드컵과 유사합니다. (1982년 스페인 월드컵은 24개팀이었으나, 3개대회와 달랐으며, 히혼의 수치로 1986년 월드컵부터 경기방식이 달라졌으며, 1998년 월드컵 ~ 2022년 월드컵은 32개팀으로 조1위와 조2위만 16강 진출) 3개대회에서 1승1무1패의 조 3위가 탈락한 적은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일본은 남은 1경기에서 지더라도 승점4점의 골득실차가 플러스 이어서 32강 진출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북중미 월드컵은 조3위 12개 팀중 8개팀은 32강에 진출하고, 4개팀은 탈락합니다.
만약 우리나라가 남아프리카공화국에게 진다면 1승2패(승점3점)로 과거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 과 1994년 미국월드컵 과거사례를 비교하면, 체코가 이기지 않더라도 32강 진출은 탈락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천운이 작용한다면 끝 순위로 32강에 진출할 수 도 있습니다. 만약에 1994년 미국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이 볼리비아를 1점차로 승리했다면 (다득점으로 다른조의 미국과 이탈리아 보다 3위팀중에 순위가 높음) 승점4점으로 미국과 이탈리아를 제치고 사상 최초로 16강 진출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오타가 있는 부분은 네덜란드와 일본이 질 경우 각각의 승점이 같아져서 골득실, 다득점 등으로 조2위와 조3위가 결정되지만, 현재로서는 네덜란드와 일본 두 팀다 패배할 가능성은 없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