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싸님이 주신 대나무 하나로 죽궁만들기시작합니다.
튼튼한 각목찾아서 줌통들기 시작
톱질하고 칼로 깍고 빼빠로 다듬고 또 깍고.....
처음에 톱질을 잘해야 고생안합니다.
대나무를 반으로 잘라서 일단 케이블타이로 대충 자리잡아봅니다.
오공뽄드로 줌통과 활대를 붙이고 (강도를 높이기위해 활대는 2겹으로 했습니다.)
자리잡기위해 케이블타이로 고정 굳으면 명주실이나 나이론실로
묶어야죠...
고자도 만들어야 하는데 쓸만한 대나무가 없네요
일반각목은 부러져서 사용할수가 없죠..
찾아보다 효자손하고 구두주걱을 대나무로 만든것이 있어서
구입해서 버너로 굽고 스프레이로 물뿌리고 또 굽고 뿌리고...
한시간정도 작업해야 하나 나옵니다
너무 서두루거나 힘을 주면 부러집니다.
다음에 완성품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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