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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광화세계 작성시간15.09.23 즐거운 일이지요. 요즈음같이 출산율이 낮은 현실에서 사람들은 무슨 가치를 추구하고 있는 것인가? 아마도 홀린 것이라고 본다면 잘못된 생각일까요? 그런데 다 사람 차이라고 볼 수 있는 게지요. 5,000만 인구가 다 독같은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는 게 아니라, 수준별로 서로 다른 가치를 추구한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유럽에서 한창 결혼도 않고 아이도 낳지 않는 상황에서 유독 아이 6명을 낳아 키우고 있는 오스트리아 사람에게 물어 봤는데, 자기는 그게 좋다는 겁니다. 또 그 사람의 아내도 매우 만족하고 좋아한다는 겁니다. 아이 육아비만 걱정하면서 사는 것은 찌지리라고 할 수 있는 게지요. 아이는 저절로 제가 크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