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행균님
저는 두 아들의 엄마입니다.
항상 아이들에게 반듯하게 자라라고 말로만 가르칩니다.
하지만 행균님과 사모님은 정말 몸소 실천으로 가르치셨습니다.
아이들이 어찌 바르게 자라지 않을수 있겠습니까?
말은 쉽습니다.
하지만 행동으로 옮기는 일은 얼마나 힘이 드는 일인지요.
정말 두분 너무 감사드립니다.
옆에서 지켜보는 사모님 심정이먀 오죽하겠습니까.
하지만 의연한 두분의 모습 정말 보기 좋습니다.
칠순 노모께서 두 아이를 보살피는라 힘이 드시겠지만
아이들이 잘 따라 줄 걸로 믿어요.
빨리 쾌유하셔셔 영등포역에서 뵐 수 있었으면 합니다.
사모님도 건강 유의하세요.
우리 아이들에게 모범이 되어주셔셔 감사드립니다.
안녕히 계세요.
김행균님
저는 두 아들의 엄마입니다.
항상 아이들에게 반듯하게 자라라고 말로만 가르칩니다.
하지만 행균님과 사모님은 정말 몸소 실천으로 가르치셨습니다.
아이들이 어찌 바르게 자라지 않을수 있겠습니까?
말은 쉽습니다.
하지만 행동으로 옮기는 일은 얼마나 힘이 드는 일인지요.
정말 두분 너무 감사드립니다.
옆에서 지켜보는 사모님 심정이먀 오죽하겠습니까.
하지만 의연한 두분의 모습 정말 보기 좋습니다.
칠순 노모께서 두 아이를 보살피는라 힘이 드시겠지만
아이들이 잘 따라 줄 걸로 믿어요.
빨리 쾌유하셔셔 영등포역에서 뵐 수 있었으면 합니다.
사모님도 건강 유의하세요.
우리 아이들에게 모범이 되어주셔셔 감사드립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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