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문을 읽고 한편으로는 마음이 흐뭇하고 한편으로는 마음이 아프네요
몸이 많이 고통스러우실텐데 밝은 웃음을 웃는 님과 부인의 얼굴을 보니
내가 얼마나 엄살을 떨며 살고 있는지 모르겠군요
그 어떤 위대한 위인들보다도 현실 속에서 우리를 감동시키시는 님이 진정한
위인이 아닐까 합니다.님을 바라보며 건강한 사람이나 몸과 마음이 병든 사람이나
많은 위로와 가르침을 깨달을 것입니다 당신은 진정 행복이 무엇인가를 많은 사람에
가르쳐주는 선생님입니다. 행복 하세요. 자손 대대로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하나님께 기도 드리겠습니다. 상처도 빨리 회복되시고 많은 이웃들에게 계속
좋은 모습 보여 주세요
몸이 많이 고통스러우실텐데 밝은 웃음을 웃는 님과 부인의 얼굴을 보니
내가 얼마나 엄살을 떨며 살고 있는지 모르겠군요
그 어떤 위대한 위인들보다도 현실 속에서 우리를 감동시키시는 님이 진정한
위인이 아닐까 합니다.님을 바라보며 건강한 사람이나 몸과 마음이 병든 사람이나
많은 위로와 가르침을 깨달을 것입니다 당신은 진정 행복이 무엇인가를 많은 사람에
가르쳐주는 선생님입니다. 행복 하세요. 자손 대대로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하나님께 기도 드리겠습니다. 상처도 빨리 회복되시고 많은 이웃들에게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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