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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방

오늘 희망을 보았습니다.

작성자신상환|작성시간07.06.06|조회수106 목록 댓글 9

먼저 오늘 경기에 참가하지 못하신 분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져봅니다. 축구선교단에 들어온지 어느덧 6개월이 되어갑니다. 처음 공을 찼을 당시에는 11명 개개인이 모두 따로 공을 차는 듯한 느낌을 받았었는데, 그동안 많은 변화를 가져 온듯 합니다. 가장 두드러지는 점은 각 포지션 별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물론 아직도 배우고 고쳐 나가야 할 부분들이 너무나도 많지만 축구단 구성원들의 마음 가짐 면면을 살펴보았을 때 그 어떤 팀보다 무안한 재질과 가능성이 있다고 느껴집니다.

이번 대회를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신 박송병 집사님과 임원진 여러분 그리고  평소 꾸준히 연습에 참가하시고, 최선을 다하여 주신 회원 여러분과 끝으로 대회중 수고하신 사모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름다운 축구 선교단 무한 화이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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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박순용 | 작성시간 07.06.07 흐흐흐흐... 비바~ 빠라꽈이~~~
  • 작성자이종진 | 작성시간 07.06.07 신코치님 수고하셨습니다...여건이 허락이 된다면 교회에서도 얼굴 뵙기를 희망합니다..ㅎㅎㅎㅎ 시간을 내어서 가게에 들리겠습니다..전번에 한번 들리려고 했는데 누가 상일동역에 있다고 하여 그 일대를 다 뒤졌습니다..결국 파리바게트만 보고 왔습니다..
  • 작성자오상선 | 작성시간 07.06.07 ㅎㅎ~~ 코치님~~ 알게돼서 참 기쁘구요~~ 함께 공차서 정말 즐겁구요~~ 앞으로 더 깊이 서로를 잘 알게 되길 기대합니다~~
  • 작성자최성규 | 작성시간 07.06.07 신코치님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서 뵙기를 청하네요. 교회에서 교제하면 더 좋겠습니다.
  • 작성자최종환 | 작성시간 07.06.09 교회에 다니시더라도 우리교회는 나오지 마세요.. 다른 교회 가셔서 축구부 만드시고 저희랑 시합하죠... ㅋㅋ 개인적으로는 우리팀에 잘 어울리시는 거 같아요... 운명적인 만남이라고 생각합니다. 계속 좋은 모습 보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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