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땅에서 와인으로 인연이되어 멘토님이 되어,,
10년 넘게 지내온,
하노이에 계시는 S전자 상무님 초대로 베트남 휴가 다녀왔습니다.
새삼 좋은 인연이란 의미를 새기며,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마도 해외여행의 가장 큰 행복지수는 라운지에 있을때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하노이 공항에서 30분거리정도 걸리는 푹옌지역의 대형 리조트 플라멩고 풀빌라를 잡았습니다.
6병의 와인을 가져갔는데,,,
물놀이와 잘 어울리는 캐논볼을 비롯, 첫날 5병의 와인을 비워버렸네요~~
영광 소물리에 재미지게 노는 모습이 귀였습니다. ㅋㅋ
피슁존. 잡히는 고기싸이즈가 상당하네요~~
간간히 낚시 즐기 시네요 ㅎㅎ
담엔 낚시대 가져와야쥐^^
아~~~~ 옛날이여~ 테니스치고싶당^^
골프장까지 보유한 5성 리조트인데,,, 상무님께 들어보니 파3인듯
꼭 골프가 아니더라도 테니스, 수영, 낚시 등등 다양한 놀거리가 제공되는 리조트로,
꼭 하노이 시내를 방문할 계획이 아니시라면
추천하는 리조트 플라밍고입니다.
한국인들은 거의 보이지않고 베트남 현지 상류층이 주 고객으로 보이네요~
카운터 빼고는, 기본적인 영어도 못 알아듣습니다^^
다만 하노이 시내보다 여유롭고 친절하여,,, 소통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다 좋은 편이나,,,
현지인들을 위한 리조트로,,, 식사가 잘 맞지는 않네요~~;;
향신료가 과한편이네요^^
그랩으로 이용하실경우
하노이 공항에서 40분, 톨비까지 60만동 (한화 2만 5천원)으로 가까운 거리는 아닙니다만,
베트남 하노이가실경우 강추합니다~~~
2일, 3일, 4일은 하노이 롯데호텔로 잡아, 본격적인 먹방여행 진행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