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긍정, 치유방

[스크랩] 나의 행복지수를 확인해 보세요 (2006년 지구 현황보고)

작성자기뻐|작성시간10.10.19|조회수27 목록 댓글 0

 

 

 지구상의 인구를 100명이 사는 작은 마을로 축소한다면, 이렇게 됩니다.

 

 아시아인: 57명  유럽인: 21명 남북 아메리카인: 14명  아프리카인: 8명

 여자 : 52명  남자 : 48명

 유색인 : 70명  백인 : 30명

 이성애자 : 89명  동성애자 : 11명


 전 세계 59%의 부를 6명이 소유하고있는데, 모두 미국이고, 80명은 어렵

 고 힘든 환경에서 살고있고. 70명은 교육을 받지못했고,  50명은 식량이

 부족하고, 1명이 죽고  2명은 태어나고 1명은 컴퓨터가 있고 오직 1명만

 이 고등교육을 받았고...

 

  이렇게 보면 우리에게 절실히 필요한 것은 도움, 이해, 인내, 교육이라

  는걸 알게됩니다. 이런 것도 한번 생각 해 봅시다.


  오늘 아침에 건강하게 잠이 깨었다면, 다음 주일에는 살아있기 여려울

  백만명 이상의 사람들보다 얼마나 행복 한가를.


  전쟁의 공포 속에 살고있지 않고,  감옥속의 외로움을 느끼고 있지않고,

  고문의 고통을 격고 있지 않고, 굶주림에 시달리고있지 않다면, 우리는

  그렇지 않은 5억명 보다 행복한 것이고, 절이나 교회나 성당을, 감옥행

  이나 죽엄의 공포 없이 자유롭게 갈수있다면, 그렇지못한 지구상의 3백

  만명 보다 행복한겁니다.


  냉장고에 먹을 게 있고, 입을 옷과 신을 신이있고, 지붕이 있는 잠자리

  가 있으니, 우리는 지구상의 75%의 사람들 보다 부자입니다.  은행계좌

  가 있고, 지갑에 돈이 들어있고, 집안에 동전도 있다면, 우리는 지구상

  의 인구중 8%에 해당하는 복받은 사람들입니다.


  당신이 이 글을 읽고있다면 신의 가호를 3번 받은겁니다. 당신을 생각

  하는 사람이 있다는거고, 2억명이나 되는 문맹자 중에  들지 않는다는

  거고, 컴퓨터가 있다는 겁니다.


  언젠가 누가 말했듯이, 일은 돈이 필요 없는 사람같이 하고,사랑은 한

  번도 상처를 받아보지 않은 거 같이 하고, 춤은 아무도 못보는거 같이

  추고, 노래는 아무도 못듣는 거 같이 부르고, 삶은  이 세상이 천당인

  거 같이 사시는 겁니다.

 

        

              <자료제공 : v8332368@kornet.net님>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두리번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