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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대화의 다섯단계 /존 파월 박사

작성자기뻐|작성시간12.02.01|조회수38 목록 댓글 0

* 대화의 다섯단계     

 

     <내가 나자신에 대해 말하지 않는 이유> 라는 책을 쓴 존 파월 박사는 우리가 가져야할 대화의 다섯 단계를 설명하고 있다.

      그 핵심적인 내용은 바로 ‘이해심’을 가지라는 것이다.

      그가 말한 대화의 다섯 가지 단계를 다음과 같다.

 

      * 5단계- 가벼운 이야기를 나눠라.

 

                    "오늘 하루 어땠어? “ ‘잘 지냈어?” 등과 같은 가벼운 이야기를 던지라는 것이다. 이런 말들은 그 자체로서는 특별한

                     의미가 없지만 어색한 침묵의 순간 보다는 한결 나은 것이 아닐까?

 

      * 4단계- 사실적인 대화를 해라.

 

                    이 단계에서는 신문이나 잡지, 강연, 자신이 읽은 책, TV 나 라디오에서 보고 들은 지식이나 정보를 이야기하는 것인데, 개인적인 생각은 가급적 언급하지 말고 사실 그대로 전하는 것이 좋다. 또 자신에게 하루 동안 있었던 일들에 대

                    해 이야기하더라도 개인적인 기분이나 느낌은 생략하고 있던 사실 그대로를 전달하는 것이다.

 

      * 3단계- 자신의 생각이나 의견을 말하라.

 

                    상대가 배우자이건 그렇지 않건, 친밀한 감정이 싹트기 시작하는 것은 여기 서부터이다.

                    이 순간부터 드디어 당신의 고유한 감각, 느낌, 그리고 생각이 드 러나기 때문이다. 당신이 자신의 내면을 드러내 보여주고 개인적인 생각들을 자유롭게 전달해 준다면 상대는 당신을 좀 더 깊이 알 수 있게 된데 대해 기 쁜 마음을 갖

                    게 될 것이다.

 

     * 2단계- 자신의 느낌과 감정을 솔직하게 전하라.

 

                   어느 정도 대화가 깊어지면 당신은 상대, 혹은 대화의 소재가 되고 있는 어떤 일에 대한 당신의 느낌을 솔직히 전해

                   주는 게 좋다. 당신의 침울함, 분노, 또 는 기쁨이나 행복한 느낌을 사실 그대로 전달하고, 상대 역시 나름대로의 느낌을 말하게 한다면 두 사람의 관계는 훨씬 부드러워질 것이다.

 

      *1단계- 깊은 이해심을 보여주어라.

 

                   만일 당신이 배우자와 서로 깊은 이해를 나누고 있고, 정식적인 만족을 느끼고 있다면 상대의 의견이나 감정, 느낌

                   등에 대해 새삼 이해심을 발휘하려고 애쓸 필요는 없다.

                   다만 당신의 깊은 내면세계와 경험에서 우러나온 솔직한 감정과 논리로 그 대화를 마무리 하는 게 좋다.

                   그렇게 함으로써 종종 서로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 고 서로의 관계를 한층 개선시킬 수 있을 것이다.

 

-정홍기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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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아름다운가정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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