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뭐가 문제였는지 모르겠네요.
앞이 안 보입니다.
살면서 고비를 만날 때가 한 두번이 아니였기에
집착과 욕심만 내려 놓으면 해결책은 자신이
알고 있었죠.
그런데 이번 큰 풍랑은 저를 집어 삼킬
것처럼 다가오고 있습니다.
저는 어디로 가는걸까요..
69년 양력7.25 오시생 입니다.남자
다 내려놓고 밑바닥부터 다시 할 용기는 있는데
내려 놓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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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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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름다운 벼슬 작성시간 19.02.26 축하드립니다. 오늘의 무료 사주에 당첨되셨습니다. 익명으로 신청하시는 분은 감정해 드리지 않고 있으니 비밀댓글에 한자이름을 남겨 주셨으면 합니다. 요즘 제가 개인적으로 많이 바빠서 감정을 제대로 해 드리지 못하고 있어 많이 기다리셔야 할 듯한데 괜찮으시다면 최대한 빨리 감정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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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름다운 벼슬 작성시간 19.03.05 메일 주소가 없어 한메일로 보내 드렸으니 확인바랍니다. 확인되지 않으시면 사용하시는 메일 주소를 보내 주시면 다시 보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