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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9禁/학원소설]신입생 길들이기

작성자아방가르드| 작성시간14.03.02| 조회수6825|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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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아방가르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3.20 학교는 또 다른 사회이다 / 교육은 일종의 고문이다. 즉. 아픈만큼 성숙해지는 것이다 /
  • 작성자 아방가르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3.08 이 사회가, 점점 정글화 되가고 있다. 이성이 있고, 지능이 있는 인간적인 구조가 아니라, 철저한 약육강식에 의한, 힘없는 다수의 민초와, 그들의 뼈와살 마지막 피 한방울까지 씹어먹는, 소수의 하이에나만이 존재할 뿐이다. 우리 스스로 만든 것이니 누굴 탓할 필요도 없다. 본인의 피와살은 물론, 자식의 피와살까지 내주면서도, 좀비화 되어, 앞으로도 상상 이상일 것이다
  • 작성자 아방가르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3.10 참고로 경쟁을 강조하는 보수정권이 오래 집권하면
    자살과 살인이 늘어나고 사회적 약자의 삶이 더욱
    피폐해진다는 미국 연구결과도 있지요.
  • 작성자 아방가르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5.04 제2금융, 대부업등에 제1금융권이 우회 대출해주고 서민들을 대상으로 장난치는 것은 아시나요. 고려시대 고리대금업보다 무서운게 신용사회란 간판입니다 / 고려시대 고리대금업이 현대의 신용사회와 동의어이다 / 인간은 한발짝도 진보할 수 없는 동물이다 /
  • 작성자 아방가르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5.06 해난사고의 90%는 인간 개인의 부주의와 태만에 기인한다.
    선장이란 존재는 책임이 막중할 뿐 아니라 권한도 막강하다.
    대리선장도 엄연히 선장이기 때문에 수백 명의 인명에 책임이 있다.
    선장은 최악의 경우를 가정하고 대비책을 마련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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