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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방가르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03 매월 5-6월은 수능을 절반 앞두고 반수를 결심하는 분들이 예비 반수생이 증가하는 시기라고 생각하는데... 목표에 미치지 못한 대학교에 입학하게 된 신입생들 / 마음은 서울대에 가있고, 몸은 중경외시에 있으니 몸과 마음이 분리되는 고통...ㅎㅎ/ 서울대의 손익분기점이 9수까지이다. 일반대 출신보다 9년 늦어도 서울대 학벌이 유리하다는 것..이것이 한국사회이다 / 재수는 필수, 삼수도 필수, N수도 필수..한국의청소년들이다 / 주변을 보면 전교 1.2등이 꼭 재수생이 된다. 왜냐면 서울대 법대, 의대가 종착점이기 때문이다 / 한국에서는 의사 아니면 판/검사 만한 직업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이것이 솔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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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방가르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22 체벌이 효과적인것은 단기학습이다. 즉 자격증시험에서는 유효하다. / 공무원시험도 효과가 있다. 왜냐면 1-2점 차이로 당락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 1-2점만 높이면 당당히 공무원이 될 수 있는데.. 1점을 높이는 것은 산을 옮기는 노력이다 / 전에 커트라인 105점, 즉 평균 100점이고, 군가산점5점으로 105점이 합격선이었다. 군가산점이 없는 여성과 장애인은 영원히 공무원이 될 수 없어서 헌법소원으로 군가산점을 없어진 이유이다 / 공무원 커트라인 105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