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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의 종아리체벌 2

작성자아방가르드| 작성시간14.06.23| 조회수25041|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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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아방가르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03 매월 5-6월은 수능을 절반 앞두고 반수를 결심하는 분들이 예비 반수생이 증가하는 시기라고 생각하는데... 목표에 미치지 못한 대학교에 입학하게 된 신입생들 / 마음은 서울대에 가있고, 몸은 중경외시에 있으니 몸과 마음이 분리되는 고통...ㅎㅎ/ 서울대의 손익분기점이 9수까지이다. 일반대 출신보다 9년 늦어도 서울대 학벌이 유리하다는 것..이것이 한국사회이다 / 재수는 필수, 삼수도 필수, N수도 필수..한국의청소년들이다 / 주변을 보면 전교 1.2등이 꼭 재수생이 된다. 왜냐면 서울대 법대, 의대가 종착점이기 때문이다 / 한국에서는 의사 아니면 판/검사 만한 직업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이것이 솔직한 것이다,
  • 작성자 아방가르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01 인강, 자습, 질의응답식으로 진행되는 독학재수의 명문 영진학원 김희옥 대표는 특히 상위권과 중위권의 경계에 있는 학생들에게 독학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그는 3~5등급대 학생들에게 “동기를 분명히 하고, 학습방법을 바로잡아야 한다”며 “자신을 객관적으로 정확하게 진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통계적으로 대학생의 절반이 반수생이라고 한다. 즉, 재수생과 반수생의 차이점은 없다 / 오직 수능점수만 절대가치이다.
  • 작성자 아방가르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6.23 요즘은 의사면허증과 변호사 자격증을 가진 사람도 있더군요 / 어느 여자약사는 30세에 한의대 편입하겠다고 공부하던데 청소년시절에 적성을 잘 몰라서 졸업하고 적성을 찾는 사람도 많아요 / 체벌카페가 번성하는 이유가 있지요.
  • 작성자 아방가르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22 체벌이 효과적인것은 단기학습이다. 즉 자격증시험에서는 유효하다. / 공무원시험도 효과가 있다. 왜냐면 1-2점 차이로 당락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 1-2점만 높이면 당당히 공무원이 될 수 있는데.. 1점을 높이는 것은 산을 옮기는 노력이다 / 전에 커트라인 105점, 즉 평균 100점이고, 군가산점5점으로 105점이 합격선이었다. 군가산점이 없는 여성과 장애인은 영원히 공무원이 될 수 없어서 헌법소원으로 군가산점을 없어진 이유이다 / 공무원 커트라인 105점 ㅎㅎ.
  • 작성자 아방가르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22 요즘은 공무원수험생의 90%가 대졸자이다 / 즉 대졸자끼리 9급 시험을 경쟁하는 것이다. 각자 나름대로 공부를 했다고 자부하는 자이다 / 조선시대 과거급제와 유사하게 되어버렸다 / 현재의 공무원시험은 고등고시에 가깝다. 왜냐면 너의 옆자리에 고대,연대,서울대출신이 경쟁을 한다는 것이다 / 지금은 사법시험이 자격증시험이고 9급 공무원시험이 진짜 고시가 되었다. 즉 서울대생도 합격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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