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크림으로 유명한 한스킨 제품의 여드름 스팟입니다.
한스킨 슈퍼 스팟 컨트롤 세럼 이구요, 이 제품을 처음쓴건 20살때 였는데 아직까지 종종 구매해서 쓰고있답니다~
한스킨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용자평가 1006개. 품질과 만족도 모두 별 5개 만점을 기록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용량은 30ml, 가격은 25,000원 이며. 갈색병에 들어있어요~
종종 명동 한스킨 매장에서 게릴라 세일 이벤트를 해서 만원에 판매할때가 있어요 !
그럴때 여러병 사서 쟁겨두면 !!! 굳!!
위엔 하얀 고무가 달려있구요, 뚜껑에 투명 유리 스포이드가 달려있습니다.
이 스포이드의 치명적인 단점 !!!
바닥 끝면까지 스포이드가 닿질 안아요.
그래서 제품을 어느정도 쓰다가 바닥을 슬슬 보일 때 쯤이 되면, 스포이드로 내용물을 흡입할 수가 없숴...
결국 통을 뒤집어서 써야해요. 근데 또 통을 뒤집으면 내용물이 뚜껑안으로 다 들어가서는...
이거 영 못써먹겠더라구요 ㅠ 스포이드가 조금만 더 길었어도...
여타 스팟 제품처럼 투명하면서 미끄덩한 제형이구요.
닥터영 스팟은 바르면 흡수되면서 매트해지는데, 이 제품은 촉촉하게 흡수가 되요~
이틀 사용 후 사진입니다.
스팟이긴 한데, 전 얼굴 전체에 여드름이 있기 때문에.... 얼굴 전체에 펴발라서 쓰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한병으로 얼마 버티지 못한다는...
그리고 사용 전 사진도 이미 슈퍼 스팟 컨트롤 세럼을 쓰던 중 찍은 사진이라. 드라마틱해 보이진 않지만,
확실히 효과는 있는 제품입니다.
제가 수 많은 스팟 제품중 유일하게 재구매한 제품이에요~
그나저나 스포이드좀 제발 고쳐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