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브 M 왁스프레이 후기!
MC몽이 1박2일에서 이런류의 첫 CF를 찍었다는 그 제품!
왁스의 신개념 뿌리는 왁스란 발상의 전환!
컬러별로 용도를 구분짓게한 눈에띄는 분류기법!
PART1. [내추럴하드타입]
우선 먼저 사용할 왁스는 내츄럴 하드입니다.
겉에를 뜯어내니 심플한 외관이네요!!
손에 잡힘도 좋고 나오는 부분은 스프레이 방식! 분사~~
우선 손바닥에 뿌려 봤는데요.. 거의 물같은 분위기~!!
[내츄럴 하드 스타일링!]
우선 머리를 감고나서!! 흐트러진 머리결들이네요~~ㅋ
드라이로 좀 건조를 시키고 머리스탈은 내림으로 단정한 스탈연출할려고요.
물론 제기준의 단정함이고 스탈이니 이해해주시고요 ㅋㅋ
왁스를 손에 바르고 나서!! 머리를 결에따라 스타일 연출하고픈데로,
잡아줍니다!! 그러고보면 만지는데로 머리가 따라가고요!
약간의 가르마와 정수리 부분을 좀 구분하고 어느정도 마무리를
해본 상태네요~ 머리가 한껏 단정
해 졌어요..
요거는 옆부분 많이 만지거나 하지 않아도~
정리가 잘되었고요! 자연스런 분위기가 잘 표현되네요!
[세정력]
세정력을 표현한단것이 쉽지는 않지만.
머리를 감고 머리를 보면 어느정도 알수 있는데요.
샴푸를 하면서도 왁스 묻은 머리와 씻겨진 머리결이 구분이 되는데
역시 액체성분이라 그런지 머리에서도 빠르게 씻겨지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옆머리또한 샴푸 후 금방 돌아온 기분이에요!!
세정력도 높이 평가되네요~~
PART2. [울트라 익스트림]
이번에 사용할 것은 레드칼라의 울트라 익스트림이네요..
외관부터 강렬하게 비춰지는군요.
겉에 비닐을 반만 찢어 봤어요!!
그래도 자연스럽더라고요!!~~ㅋ
역시 분사식으로 스프레이 방식입니다.
손바닥에 먼제 뿌려 봤고요!! 약간의 하얀액들이
가운데 보이기도 하네요~
외출 전!! 감고나서 헝클어진 내머리~~ ^^
이번에는 올림 스탈을 할려는데요..
앞머리 부분을 좀더 올림을 강조한 걸 해볼려고요~~!
모 저거도 스탈이냐 할수 있지만!! 너그럽게 ~~^^
좀 정리를 하며 손으로만 앞을 올리고 옆부분은
약간 아래로 내린 것이고요~ 이런형태가
좀 흔하다고 할수 있죠!! ㅋ
자!! 어느정도의 완성입니다. 앞 부분이 저는 2번을 손바닥에
뿌리고 사용하고 마지막으로 앞부분에 한번 더 뿌린 것인데도
바짝 서있는 저 앞머리
보이시죠!! 강하네요~~//
옆머리 또한 손으로 부분부분 약간 뭉쳐주기도 하며, 내추럴이랑은
좀 다른듯한 거친듯함의 표현이 되는듯 하더라고요~
바른듯 안바른듯한 느낌을 잘 살려주네요!!!
이 손은 머리스탈을 연출하고 바로 찍은 건데 진짜......
왁스인데요 끈적임이 거의 아니 전혀 없는거 같았어요.~~
이 부분이 참 신기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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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종류에 따라 댄디스탈(내츄럴하드), 하드코어(울트라 익스트림)까지 표현이 가능. 2. 뿌리는 방식으로 사용하기에 더 편리하다. 3. 자연스런 연출을 선호하는데 흔히 말하는 떡짐현상도 없이 내츄럴한 표현이 가능하다. 4. 왁스 사용후 손에 끈적임이 거의 없다. 5. 왁스 사용 후 샴푸시에 잘 안 씻겨질때가 있는데 이 제품은 좀 더 잘 씻겨진다. 6. 애플향이어서 바르는 사람도 주변도 싱그러움을 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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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무리없이 가능하고 뿌리는 왁스여서 편리성 또한 잘 강조한 듯 싶다. 왁스 초보자 또한 스프레이 형식으로도 사용을 할수 있어 대중의 지지도에서도 이목을 끌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는 제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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