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특성 상 겨울은 피부를 매우 건조해진다.
특히 기후적 특징도 있지만
난방이나 다른 요인도 더욱 매마르고 땡기는 피부를 형성하게 된다.
특히 남자들의 경우
이런 환경의 특성말고도
음주나 운동 후 피부에 관리를 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
오직 아침에 가벼운 케어, 그리고 자기전의 케어가 전부인 아쉬움이 있다.

이 스킨 서플라이즈 포 맨 M 로션를 통한
이번 겨울내 피부는
보다 건강해지고 건조하지 않은 피부가 유지 될 수 있었다.
특히 가벼운 튜브형의 포장재질이라
언제나 가방안에 소지하고 다니기 쉽고
보통의 화장품 케이스인 유리나 플라스틱이 아니라 손상의 위혐도 없다.
또한 손으로 덜어 바르는 것이 아니라
짜서 바로 피부에 바를 수 있기 때문에
운동 후나 야외에서 수시로 손을 청결히 한 후
쉽게 바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케이스 디자인 역시 다크그레이의 심플함으로
다니고 다니기에 멋스럽다.
이런 외형적으로 충분한 매력말고도
이 제품의 경우 단순한 '로션'이라고는 하지만
보통의 수분크림이나 수분에센스이상의 기능을 한다.
우선 약간의 계란노른자색상과 같은 연노란계열의 색상의
묽은 질감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번거로운것을 가장 싫어하는 남자들의 심리상
외출 후 피부케어가 힘든데
이 제품하나면 쉽고도 간단히 3분이라는 시간안에
외부자극에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바르고 나면 금새 피부에 흡수가 되고
보통 '개기름'이 아닌 자연스러운 윤기를 형성하며
피부를 지속적으로 촉촉하게 만든다.
특히 별도의 향이 없어 더욱 좋으며
이런 원료의 성분으로 민감한 피부도 쉽게 바를 수 있다.
단순한 '로션' 그 이상의 제품으로
언제든지 쉽게 피부에 휴식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